장산초 신입생들의 새로운 꿈을 응원합니다 독서와 함께 하는 입학식으로 눈길 끌어
| ||||
|
장산초등학교(교장 오장근)는 지난 3월 2일(목) 입학식을 실시하였다.
11명(장산초 4명, 병설유치원 7명)이 입학 허가를 받은 이 날 입학식은 독서와 함께 하는 입학식이라는 테마로 큰 호응을 얻었다. 1학년 담임 선생님이‘틀려도 괜찮아’라는 동화책을 소재로 동화 구연을 하였으며, 독서를 통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학생들이 희망하는 도서를 입학 선물로 수여하였다.
한편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4년만에 학부모님을 모시고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아이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뜻 깊은 장면 하나, 하나를 사진으로 남기는 모습에서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손OO 학부형은 “새로운 출발에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할 수 있는데, 두려움보다는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과 꿈을 응원하는 희망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11명(장산초 4명, 병설유치원 7명)이 입학 허가를 받은 이 날 입학식은 독서와 함께 하는 입학식이라는 테마로 큰 호응을 얻었다. 1학년 담임 선생님이‘틀려도 괜찮아’라는 동화책을 소재로 동화 구연을 하였으며, 독서를 통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학생들이 희망하는 도서를 입학 선물로 수여하였다.
한편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4년만에 학부모님을 모시고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아이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뜻 깊은 장면 하나, 하나를 사진으로 남기는 모습에서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손OO 학부형은 “새로운 출발에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할 수 있는데, 두려움보다는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과 꿈을 응원하는 희망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