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충장중학교, ‘제10회 대신육가공배 야구대회’ 우승 결승서 진흥중에 14:5 승, 23년 소년체전 광주광역시 대표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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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충장베이스볼클럽이 지난 25일 올해 첫 대회인 ‘제10회 대신육가공배 야구대회’에 우승해 ‘23년 전국소년체전’에 광주대표로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해 전북 고창야구장에서 진행했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역예선을 겸하며 광주 지역 야구부 및 클럽팀들이 참가했다.
충장베이스볼클럽은 24일 준결승전에서 야구 명문인 동성중을 15:7로 격파했다. 결승전에서는 강호 진흥중 상대로 강력한 투수진과 타격 폭발에 힘입어 14:5으로 승리해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또 이 대회에서 우승패를 포함 7개의 표창과 트로피를 휩쓸기도 했다. 최우수선수상 3학년 정우찬 선수 비롯 최우수 투수상에 3학년 박서준 선수, 감독상에 나길남 감독 , 지도자상에 박우석 코치 등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우승으로 21~22년 각 지역대회 여러 차례 우승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또 23년 소년체전 출전권을 획득해 U-15 전국유소년대회 18년 우승, 19년 준우승 및 전국소년체전 22년 준우승에 이은 전국대회에서 성과를 기대케 한다.
충장중학교 베이스볼클럽 나길남 감독은 "먼저 23년 소년체전 광주광역시 대표로 출전하게 돼 선수들과 함께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작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선수들과 남은 기간 준비를 잘하겠다. 광주광역시 대표인 만큼 올해 전국대회는 꼭 우승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월25~30일 울산에서 개최되는 ‘52회 전국 소년체육대회’는 전국 지역 대표 17개팀이 참석한다.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석하는 충장중 베이스볼클럽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해 전북 고창야구장에서 진행했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역예선을 겸하며 광주 지역 야구부 및 클럽팀들이 참가했다.
충장베이스볼클럽은 24일 준결승전에서 야구 명문인 동성중을 15:7로 격파했다. 결승전에서는 강호 진흥중 상대로 강력한 투수진과 타격 폭발에 힘입어 14:5으로 승리해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또 이 대회에서 우승패를 포함 7개의 표창과 트로피를 휩쓸기도 했다. 최우수선수상 3학년 정우찬 선수 비롯 최우수 투수상에 3학년 박서준 선수, 감독상에 나길남 감독 , 지도자상에 박우석 코치 등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우승으로 21~22년 각 지역대회 여러 차례 우승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또 23년 소년체전 출전권을 획득해 U-15 전국유소년대회 18년 우승, 19년 준우승 및 전국소년체전 22년 준우승에 이은 전국대회에서 성과를 기대케 한다.
충장중학교 베이스볼클럽 나길남 감독은 "먼저 23년 소년체전 광주광역시 대표로 출전하게 돼 선수들과 함께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작년 전국소년체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선수들과 남은 기간 준비를 잘하겠다. 광주광역시 대표인 만큼 올해 전국대회는 꼭 우승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월25~30일 울산에서 개최되는 ‘52회 전국 소년체육대회’는 전국 지역 대표 17개팀이 참석한다.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석하는 충장중 베이스볼클럽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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