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중, 영화로 보는 인권 영화감독님과 함께하는 영화로 보는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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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스피크 영화 속 옥분(나문희)의 미 의회 증언으로 참석하여 내뱉은 아주 유명한 대사이다.
지난 7/14(금) 장흥향원중학교(교장 홍용암) 강당에서는 영화감독님과 함께 영화와 인권이라는 주제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학생들과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게 참 어려운 일이다.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탓에 잘못하면 어려운 강의가 될 수 있다.
지루함과 딱딱함을 바꿔보고자 영화와 함께 인권 이야기를 풀어보는 시간이 되었고 학생들이 의외로 많은 영화를 보게 되었다는 것과 줄거리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영화감독의 해설에 빠져들고 있었다.
인권이 중요한 이유는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침해하는 것을 방지하고 인간다운 생활의 보장을 요구하는 근거가 되며 비민주적인 정책과 제도를 비판하고 개선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라고 영화를 통해 더 많이 인권이 무엇인지 접근하게 된 시간이었다.
준비한 영화로는 아이켄스피크, 쉰들러 리스트, 홀로코스트, 번 방의 기적, 변호인,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등과 최근 학폭으로 문제가 되는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에서의 우리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가도 함께 토론하였다.
감독과의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석한 김ㅇㅇ 학생은 “처음에는 좀 지루하다고 느꼈는데 감독님이 준비하신 영화를 보면서 인권에 대한 부분을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고 참 즐겁게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감사하다” 고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마을학교 프로그램으로 학교와 마을학교가 함께 연계한 사업으로써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보며 자신 자신에게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상제작마을학교 대표는 “스토리에 관심을 두고 영화감상을 하겠다고 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 가지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하겠으며 8월에는 영상 제작캠프를 운영하는데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했다.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연계되는 활동으로 지역이 변화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노력이 결실이 보이기를 바란다.
지난 7/14(금) 장흥향원중학교(교장 홍용암) 강당에서는 영화감독님과 함께 영화와 인권이라는 주제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학생들과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게 참 어려운 일이다.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탓에 잘못하면 어려운 강의가 될 수 있다.
지루함과 딱딱함을 바꿔보고자 영화와 함께 인권 이야기를 풀어보는 시간이 되었고 학생들이 의외로 많은 영화를 보게 되었다는 것과 줄거리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영화감독의 해설에 빠져들고 있었다.
인권이 중요한 이유는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침해하는 것을 방지하고 인간다운 생활의 보장을 요구하는 근거가 되며 비민주적인 정책과 제도를 비판하고 개선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라고 영화를 통해 더 많이 인권이 무엇인지 접근하게 된 시간이었다.
준비한 영화로는 아이켄스피크, 쉰들러 리스트, 홀로코스트, 번 방의 기적, 변호인,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등과 최근 학폭으로 문제가 되는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에서의 우리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가도 함께 토론하였다.
감독과의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석한 김ㅇㅇ 학생은 “처음에는 좀 지루하다고 느꼈는데 감독님이 준비하신 영화를 보면서 인권에 대한 부분을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고 참 즐겁게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감사하다” 고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마을학교 프로그램으로 학교와 마을학교가 함께 연계한 사업으로써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보며 자신 자신에게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상제작마을학교 대표는 “스토리에 관심을 두고 영화감상을 하겠다고 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 가지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하겠으며 8월에는 영상 제작캠프를 운영하는데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했다.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연계되는 활동으로 지역이 변화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노력이 결실이 보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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