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통합교육감 당선 4년간 전남·광주 교육계를 이끌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 ||||
|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 선거에서 김대중 후보의 당선 됐다. 이로써 김 후보는 향후 4년간 전남·광주 교육계를 이끌며 자신이 공약한 '교육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중 통합교육감 당선인은 "진실 믿어준 도민의 승리…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 고 밝혔다.
지지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단상에 오른 김대중 당선인 역시 감격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환한 미소로 지지자들을 바라보던 김 당선인은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당선인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K-브랜드'가 세계를 주도하는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맞이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 전남광주 역시 이번 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만들고 있다"며 "행정 통합으로 지역 소멸을 극복할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 엔진을 달았다면, 이제는 교육 통합을 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과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교육주도 성장시대'를 열게 됐다"고 강조했다.
청사 위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특별시의회 주 청사 위치가 결정된 이후 업무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시·도 경계 지역부터 자유학구제를 전면 도입해 행정구역으로 인한 통학 불편을 줄이고, 통합 스마트 통학버스망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통학 편의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중 통합교육감 당선인은 "진실 믿어준 도민의 승리…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 고 밝혔다.
지지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단상에 오른 김대중 당선인 역시 감격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환한 미소로 지지자들을 바라보던 김 당선인은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당선인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남광주특별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K-브랜드'가 세계를 주도하는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맞이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 전남광주 역시 이번 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만들고 있다"며 "행정 통합으로 지역 소멸을 극복할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 엔진을 달았다면, 이제는 교육 통합을 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과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교육주도 성장시대'를 열게 됐다"고 강조했다.
청사 위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특별시의회 주 청사 위치가 결정된 이후 업무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시·도 경계 지역부터 자유학구제를 전면 도입해 행정구역으로 인한 통학 불편을 줄이고, 통합 스마트 통학버스망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통학 편의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