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겨울방학” 순천풍덕초 겨울방학 책 읽어주기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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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풍덕초등학교(교장 김종민)는 책 읽어주기를 통해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는 겨울방학 책 읽어주기 교실을 12월26일∼1월9일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책읽어주기 교실을 진행하고 있는 정병남선생님은 초등학생의 경우 혼자서도 책을 읽을 수는 있지만, 아직은 스스로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아이들에게 책읽어주기는 책 읽기에 흥미를 일깨우고,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책 읽는 습관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무엇보다, 책 읽어주는 시간을 통해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에 그리고, 아이들과 책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행복함’이라는 끈이 연결된다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 읽는 시간을 통해 즐거움과 기쁨을 누리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있다고 하였다.
책읽어주기 교실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책 속에 주인공인 마르콜리노처럼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어 신나게 지내고 싶어요.”라고 하였다. 또한 5학년 학생은 “평소 공부하고 학원 다니느라 책 읽기를 즐겨할 시간이 없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함께 읽었던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를 통해 성공하는 사람은 책을 많이 읽는다는 법칙이 있다는 것도 알고 앞으로는 게임보다는 책 읽기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갖을 거예요.”라고 하였다.
김종민 교장은 “교사와 학생들이 실제로 만나 책읽기를 통해 어른과 아이 사이에 끊어진 마음을 잇고, 감춰진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 그리고 책읽기를 더 좋아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며 이번 ‘겨울방학 책읽어주기교실’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겨울방학 책읽어주기 교실을 진행하고 있는 정병남선생님은 초등학생의 경우 혼자서도 책을 읽을 수는 있지만, 아직은 스스로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아이들에게 책읽어주기는 책 읽기에 흥미를 일깨우고,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책 읽는 습관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무엇보다, 책 읽어주는 시간을 통해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에 그리고, 아이들과 책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행복함’이라는 끈이 연결된다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 읽는 시간을 통해 즐거움과 기쁨을 누리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있다고 하였다.
책읽어주기 교실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책 속에 주인공인 마르콜리노처럼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어 신나게 지내고 싶어요.”라고 하였다. 또한 5학년 학생은 “평소 공부하고 학원 다니느라 책 읽기를 즐겨할 시간이 없어요. 하지만 선생님과 함께 읽었던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를 통해 성공하는 사람은 책을 많이 읽는다는 법칙이 있다는 것도 알고 앞으로는 게임보다는 책 읽기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갖을 거예요.”라고 하였다.
김종민 교장은 “교사와 학생들이 실제로 만나 책읽기를 통해 어른과 아이 사이에 끊어진 마음을 잇고, 감춰진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 그리고 책읽기를 더 좋아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며 이번 ‘겨울방학 책읽어주기교실’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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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