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골프고 재학생 아마추어 세계대회 재패 ’ 국가대표 임은빈 호주 여자 NSW 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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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골프인재 육성’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있는 함평골프고(교장 정종만)에 새해 첫 낭보가 전해졌다. 함평골프고 2학년인 임은빈은 3일 호주 아본데일 골프 클럽(Avondale Golf Club)에서 막을 내린 여자 NSW 아마추어 챔피언십(2015 Women’s NSW Amateur Championships)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참가선수들이 2라운드의 스트로크 플레이를 치러 16명이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우승을 차지한 임은빈은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시선이 집중된 바 있다. 이로써 신지애(JLPGA), 이미향(LPGA), 전인지(KLPGA)를 잇는 함평골프고가 배출한 세계적인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참가선수들이 2라운드의 스트로크 플레이를 치러 16명이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우승을 차지한 임은빈은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시선이 집중된 바 있다. 이로써 신지애(JLPGA), 이미향(LPGA), 전인지(KLPGA)를 잇는 함평골프고가 배출한 세계적인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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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