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초 충효분교 생태 프로젝트 "모내기" 논 모내기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교육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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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댐 생태공원 위에 자리잡고 있는 도심속 전원학교 광주동초 충효분교(교장 심상화)에서는 6.10(수) 전교생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모내기체험을 진행 하였다.
매년 모심기철에 실시되는 학교 논 모내기는 학생들에게 쌀이 재배되는 초기단계인 모를 직접 심어보고, 벼가 자라는 과정을 살펴보며, 수확기인 가을철에는 쌀이 밥과 떡으로 변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교육활동이 되고 있다.
전교생 34명과 학부모 20여명, 교직원 10여명이 다함께 모내기를 할 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고 모내기 체험의 시작을 알렸다. 전날, 사전학습을 통해 모내기 방법, 모심는 방법, 준비해야 할 것들을 다양한 시각자료와 동영상 자료로 미리 학습하여 준비하였다.
교장, 교감 선생님이 양쪽에서 못줄을 잡고 6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은 모를 손에 옮겨 잡으며 모심기를 하였다. 처음 모심기를 해본 1학년 친구들은 마냥 신기해하며, 언니, 오빠들의 도움을 받으며 모를 재미있게 심었다. 모내기 체험이 끝난 후에는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이 준비해 온 새참을 맛있게 먹으며 체험의 보람과 소감을 함께 나누었다.
박하늘(충효분교 4학년) 학생은 “시내 학교에서는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이었다. 질퍽질퍽한 논 때문에 처음에 들어가는 것이 망설여졌지만, 오래 있어보니 적응도 되고 즐거웠다.” 며 소감을 밝혔다. 김조안(충효분교 6학년)학생은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하니, 힘도 들지 않고 재미있었다.” 며 모내기 체험의 보람과 즐거움을 이야기 하였다.
이번 벼농사 체험 프로젝트는 가을철 벼베기 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충효분교의 장점인 우수한 생태 환경을 활용한 학습이면서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것을 일깨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의 기회였다.
충효분교 학생들이 이 체험을 통해 풀꽃 하나, 나무 한 그루에도 눈길을 주고 아름다움을 느끼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조화로운 마음을 갖길 기대해 본다.
매년 모심기철에 실시되는 학교 논 모내기는 학생들에게 쌀이 재배되는 초기단계인 모를 직접 심어보고, 벼가 자라는 과정을 살펴보며, 수확기인 가을철에는 쌀이 밥과 떡으로 변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교육활동이 되고 있다.
전교생 34명과 학부모 20여명, 교직원 10여명이 다함께 모내기를 할 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고 모내기 체험의 시작을 알렸다. 전날, 사전학습을 통해 모내기 방법, 모심는 방법, 준비해야 할 것들을 다양한 시각자료와 동영상 자료로 미리 학습하여 준비하였다.
교장, 교감 선생님이 양쪽에서 못줄을 잡고 6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은 모를 손에 옮겨 잡으며 모심기를 하였다. 처음 모심기를 해본 1학년 친구들은 마냥 신기해하며, 언니, 오빠들의 도움을 받으며 모를 재미있게 심었다. 모내기 체험이 끝난 후에는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이 준비해 온 새참을 맛있게 먹으며 체험의 보람과 소감을 함께 나누었다.
박하늘(충효분교 4학년) 학생은 “시내 학교에서는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이었다. 질퍽질퍽한 논 때문에 처음에 들어가는 것이 망설여졌지만, 오래 있어보니 적응도 되고 즐거웠다.” 며 소감을 밝혔다. 김조안(충효분교 6학년)학생은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하니, 힘도 들지 않고 재미있었다.” 며 모내기 체험의 보람과 즐거움을 이야기 하였다.
이번 벼농사 체험 프로젝트는 가을철 벼베기 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충효분교의 장점인 우수한 생태 환경을 활용한 학습이면서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것을 일깨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의 기회였다.
충효분교 학생들이 이 체험을 통해 풀꽃 하나, 나무 한 그루에도 눈길을 주고 아름다움을 느끼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조화로운 마음을 갖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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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