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더불어 만들어가는 통합학급 나주교육지원청, 2015. 특수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연찬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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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인성)은 2015년 6월 16일(화) 특수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61명을 대상으로 ‘2015 특수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연찬회’를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연찬회는 ‘다함께, 더불어 만들어가는 통합학급’이라는 주제로 교사간의 협력을 통한 통합학급 운영의 질 제고와 인권친화적인 통합학급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나주교육지원청 오인성 교육장은 “장애학생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안에서 그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연찬회에 참석한 교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러한 교사간의 협력을 위해 목포한빛초 김두연 교사는 ‘장애이해교육 실천사례’ 강의를 통해 다양한 통합교육 실천사례와 장애・비장애학생이 사회적 활동이나 교수 활동에서 의미있는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장애아동 학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서부권아동보호기관 한지혜 팀장의 ‘장애학생 인권교육’ 강의는 새로 제정된 아동학대 특례법의 주요 내용을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되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통합학급 교사는 “통합교육과 장애학생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이 연찬회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연찬회는 ‘다함께, 더불어 만들어가는 통합학급’이라는 주제로 교사간의 협력을 통한 통합학급 운영의 질 제고와 인권친화적인 통합학급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나주교육지원청 오인성 교육장은 “장애학생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안에서 그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연찬회에 참석한 교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러한 교사간의 협력을 위해 목포한빛초 김두연 교사는 ‘장애이해교육 실천사례’ 강의를 통해 다양한 통합교육 실천사례와 장애・비장애학생이 사회적 활동이나 교수 활동에서 의미있는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장애아동 학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서부권아동보호기관 한지혜 팀장의 ‘장애학생 인권교육’ 강의는 새로 제정된 아동학대 특례법의 주요 내용을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되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통합학급 교사는 “통합교육과 장애학생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이 연찬회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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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