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고서중 교직원 퓨전난타 동아리“두드림” 고서포도축제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으로 뜨거운 갈채
| |||||||||||
|
담양고서중학교는 2015년 3월 김종진 교장의 부임과 함께 “꿈을 키우는 교실 행복한 전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생은 교사의 열성만큼 성장한다”는 학교경영의 방향을 설정하였다.
실력을 기르고 꿈을 키워 행복한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실천중심의 교육활동을 전개하여 배우는 보람과 가르치는 즐거움을 느끼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2015년 담양교육지원청 사업인 ‘1학교 1지역사회 예술프로그램 운영’을 유치하였고,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퓨전난타를 계획하게 되었다.
2015년 5월 28일 담양고서중 교직원 14명이 우리음악에 북, 율동이 어우러진 신명나는 퓨전난타 동아리 “두드림”을 조직하고, 2개월 동안 꾸준히 연습하던 가운데 고서면민 전체가 함께 하는 지역축제인 고서포도축제 개막식에 초대를 받게 되었다.
8월 21일 김종진 교장 외 11명의 교사들의 퓨전난타 공연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학생들은 교사들의 공연을 보며 자신들의 SNS에 공연동영상을 올리고 ‘우리 샘들 짱!’, ‘감동 그 자체입니다’ 등으로 자신들의 감동을 표현하고, 학부모 들은 ‘우리 선생님들! 너무 멋집니다’를 연발하였다.
지역민들도 좀처럼 보기 드문 바람직한 일이라며 교장을 축제 부스에 초대하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교사들 역시 학생들이 찍어 올린 동영상을 돌려보면서 가슴 뿌듯함과 벅찬 감동을 나누었고, 첫 공연 이후 여기저기서 소식을 듣고 축하 전화가 쇄도하여 마치 유명인이 된 것 같은 설레임을 느끼며 교사동아리 ‘두드림’의 앞날에 더 큰 무대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기약하였다.
담양고서중학교 교사들은 고서면민과 함께하는 축제에서 교사, 학생 , 학부모가 함께 하는 하나 됨을 계기로 하여, 2학기에도 더욱 활기차게 교육활동을 전개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실력을 기르고 꿈을 키워 행복한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실천중심의 교육활동을 전개하여 배우는 보람과 가르치는 즐거움을 느끼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2015년 담양교육지원청 사업인 ‘1학교 1지역사회 예술프로그램 운영’을 유치하였고,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퓨전난타를 계획하게 되었다.
2015년 5월 28일 담양고서중 교직원 14명이 우리음악에 북, 율동이 어우러진 신명나는 퓨전난타 동아리 “두드림”을 조직하고, 2개월 동안 꾸준히 연습하던 가운데 고서면민 전체가 함께 하는 지역축제인 고서포도축제 개막식에 초대를 받게 되었다.
8월 21일 김종진 교장 외 11명의 교사들의 퓨전난타 공연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학생들은 교사들의 공연을 보며 자신들의 SNS에 공연동영상을 올리고 ‘우리 샘들 짱!’, ‘감동 그 자체입니다’ 등으로 자신들의 감동을 표현하고, 학부모 들은 ‘우리 선생님들! 너무 멋집니다’를 연발하였다.
지역민들도 좀처럼 보기 드문 바람직한 일이라며 교장을 축제 부스에 초대하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교사들 역시 학생들이 찍어 올린 동영상을 돌려보면서 가슴 뿌듯함과 벅찬 감동을 나누었고, 첫 공연 이후 여기저기서 소식을 듣고 축하 전화가 쇄도하여 마치 유명인이 된 것 같은 설레임을 느끼며 교사동아리 ‘두드림’의 앞날에 더 큰 무대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기약하였다.
담양고서중학교 교사들은 고서면민과 함께하는 축제에서 교사, 학생 , 학부모가 함께 하는 하나 됨을 계기로 하여, 2학기에도 더욱 활기차게 교육활동을 전개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