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보GO! 물건 사GO! 음악이 있는 학교교육 설명 듣GO! 해남동초, 어우러진 교육설명회에 800여 명 참석
| |||||||||||
|
해남동초등학교(교장 김천옥)가 지난 7일 개최한 ‘학교교육 설명회’는 수업 공개-알뜰바자회-방과후 프로그램을 연계하며 8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학부모의 관심이 아이들의 꿈을 키웁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학교교육 설명회는 11시부터 3시간 동안 저•중•고학년별로 14시까지 3시간에 걸쳐 공개된 수업과 알뜰바자회, 학교교육설명회가 연이어 이뤄졌다.
인성 중심의 학생 참여 수업으로 공개된 이날 공개수업에는 500여 명의 학부모가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수업 전개와 교사들의 열정어린 수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수업의 질이 높아졌으며 고학년에서 실시한 토론 수업은 1학기 때 보다 활발하고 깊이가 있었다는 평이었다.
이어서 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알뜰 바자회'는 2013년부터 매년 2회씩 학생회의 결의에 따라 치러온 자치 행사로 인성과 감성교육 그리고 알뜰한 소비문화 체험의 기회 제공과 이웃에 대한 관심 갖기라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이나 도서 등을 기증하고, 학교에서는 물품을 기증한 학생들에게 바자회 당일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고 현금으로도 물품을 구입했다.
행사 추진은 해남동초 교육공동체인 ‘아이사랑 학부모회(회장 김진희)’가 물품 진열, 판매, 관리를 담당했다. 당일 1500여점의 물품이 모아졌으며 판매 수익금 1,148,700원은 학교발전기금으로, 납부하고 판매가 되지 않은 신발, 옷 등은 사회 시설에 기부됐다.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저녁 시간을 선택해 19시부터 21시 30분까지 진행된 ‘2015. 제2회 학교교육 설명회’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와 운영위원, 해남군 의원(김병덕, 김종숙)이 자리를 함께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학교 교육비전과 의지를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교육공동체 의식 함양에 그 목적을 둔 학교교육 설명회는 설명회 중간에 학생들의 ‘끼’를 드러내는 장이 마련되어 축제장을 방불케 했다. 저학년 뮤지컬부가 ‘댄싱퀸’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으며 이어서 방송댄스부, 바이올린 연주, 중창부, 기타부의 연주는 학교 교육의 성과와 끼를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교사 밴드의 공연은 ‘앵콜’을 연발했으며 학부모와 함께하는 밴드 구성의 단초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해남동초 실용 영어인증제’에 대한 내용이 2018년부터 시행되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를 대비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들의 꿈과 교사들의 열정 그리고 학부모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어우러진 이번 학교교육 설명회는 기존에 진행됐던 행사 유형의 설명회에서 벗어나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장을 열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었다.
‘학부모의 관심이 아이들의 꿈을 키웁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학교교육 설명회는 11시부터 3시간 동안 저•중•고학년별로 14시까지 3시간에 걸쳐 공개된 수업과 알뜰바자회, 학교교육설명회가 연이어 이뤄졌다.
인성 중심의 학생 참여 수업으로 공개된 이날 공개수업에는 500여 명의 학부모가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수업 전개와 교사들의 열정어린 수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수업의 질이 높아졌으며 고학년에서 실시한 토론 수업은 1학기 때 보다 활발하고 깊이가 있었다는 평이었다.
이어서 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알뜰 바자회'는 2013년부터 매년 2회씩 학생회의 결의에 따라 치러온 자치 행사로 인성과 감성교육 그리고 알뜰한 소비문화 체험의 기회 제공과 이웃에 대한 관심 갖기라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이나 도서 등을 기증하고, 학교에서는 물품을 기증한 학생들에게 바자회 당일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고 현금으로도 물품을 구입했다.
행사 추진은 해남동초 교육공동체인 ‘아이사랑 학부모회(회장 김진희)’가 물품 진열, 판매, 관리를 담당했다. 당일 1500여점의 물품이 모아졌으며 판매 수익금 1,148,700원은 학교발전기금으로, 납부하고 판매가 되지 않은 신발, 옷 등은 사회 시설에 기부됐다.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저녁 시간을 선택해 19시부터 21시 30분까지 진행된 ‘2015. 제2회 학교교육 설명회’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와 운영위원, 해남군 의원(김병덕, 김종숙)이 자리를 함께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학교 교육비전과 의지를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교육공동체 의식 함양에 그 목적을 둔 학교교육 설명회는 설명회 중간에 학생들의 ‘끼’를 드러내는 장이 마련되어 축제장을 방불케 했다. 저학년 뮤지컬부가 ‘댄싱퀸’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으며 이어서 방송댄스부, 바이올린 연주, 중창부, 기타부의 연주는 학교 교육의 성과와 끼를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교사 밴드의 공연은 ‘앵콜’을 연발했으며 학부모와 함께하는 밴드 구성의 단초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해남동초 실용 영어인증제’에 대한 내용이 2018년부터 시행되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를 대비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이들의 꿈과 교사들의 열정 그리고 학부모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어우러진 이번 학교교육 설명회는 기존에 진행됐던 행사 유형의 설명회에서 벗어나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장을 열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