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혼을 담은 서각 작품 초대전 열어 보성교육지원청,‘꿈꿔요(窯) 갤러리’열네 번째 전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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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에 들어서면 매월 새로운 작가의 화풍을 접하면서 업무의 피로도 풀고, 동료들과 정담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어서 좋았다. 이번 서각 작품은 회화 분야와 달라서, 작가가 혼신의 힘을 기울여 제작하였음이 느껴지고, 지나다닐 때마다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보성교육지원청에서는 11월 한 달 동안 청사 내 ‘꿈꿔요(窯) 갤러리’에서 열네 번째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에는 특별히 서각 전문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청 직원이나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서경에 이르기를, 가득 차면 덞을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받는다.
- 바람결에 흔들리는 대나무는 소리있는 그림요,
돌 틈에 흘러가는 샘물은 탐이 없는 거문고라.
열네 번째 전시작의 주인공은 철우 곽금원(중요무형문화재 106호 각자장 이수자) 작가로 여수에서 30년 동안 공방을 운영하면서 개인전 3회를 비롯한 각종 전시회에 참가하고, 대회 심사위원, 자문위원을 역임하면서 서각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전문가이다.
관계자는 “갤러리 전시작이 주로 관내 교직원의 작품이었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서각작품을 전시하여 갤러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끔 전문가들의 초대전을 통해 작품의 안목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하였다.
보성교육지원청에서는 11월 한 달 동안 청사 내 ‘꿈꿔요(窯) 갤러리’에서 열네 번째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에는 특별히 서각 전문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청 직원이나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서경에 이르기를, 가득 차면 덞을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받는다.
- 바람결에 흔들리는 대나무는 소리있는 그림요,
돌 틈에 흘러가는 샘물은 탐이 없는 거문고라.
열네 번째 전시작의 주인공은 철우 곽금원(중요무형문화재 106호 각자장 이수자) 작가로 여수에서 30년 동안 공방을 운영하면서 개인전 3회를 비롯한 각종 전시회에 참가하고, 대회 심사위원, 자문위원을 역임하면서 서각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전문가이다.
관계자는 “갤러리 전시작이 주로 관내 교직원의 작품이었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서각작품을 전시하여 갤러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끔 전문가들의 초대전을 통해 작품의 안목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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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