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특성화고 기업맞춤 MC+교육으로 취업률 100% 도전 전남도교육청, 151개 기업과 MC+교육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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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2일 영암 현대호텔에서 151개 기업과 도내 35개 특성화고 간의 MC+교육 업무제휴식을 가졌다. 또 이 자리에서 7개 유관기관과 고졸취업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기업맞춤 MC+교육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질 좋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 고졸취업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MC+교육참여기업과 광주, 목포 등지 상공회소, 광주지방고용노동청목포지청,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여수지청, 교육부, 전라남도의회, 순천대학교 관계자, 학교장, 학부모,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맞춤 MC+교육(Mutual Creative Plus)은 ‘고등학교 교육력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취업 질 개선과 취업률 100% 달성을 위해 기업, 학교, 교육청 3자간 협력적 교육네트워크를 구축한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기업맞춤 MC+교육은 전남도교육청의 독창적인 직업교육 모델인 MC교육의 큰 성과를 바탕으로 전남 직업교육력을 한 단계 더 높여(+), 취업률(질)을 더 올리고(+), 학생, 학부모, 교원, 기업체의 직업교육 만족도를 더 향상(+)시켜, 국가수준의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로 일반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 7월 전국 시·도평가에서 ‘우수’ 등급으로 평가받았고, 2015년 정부3.0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날 참여기업 151개 산업체 담당자들은 MC+교육 이수 학생들을 100%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35개교의 학교장과 학생, 학부모들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주문교육(MC+교육)을 성실하게 수행하기로 약속 했다. 또 광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한 6개의 유관기관도 고졸취업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고졸 취업활성화 정책에 맞춰 추진한 MC+교육은 질 좋은 취업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성화고 학생들이 행복한 직업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기술 인재로 교육시키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미래인재과장은 “기업맞춤 MC+교육 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기업이 전남 특성화고 학생들을 믿고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기업맞춤 MC+교육과 함께 취업과 연계된 취업중심 전문 교육과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특성화고에 대한 취업․창업 지원을 확대해 2014학년도 특성화고 졸업생은 2015년 4월 1일 기준 취업률 75.9%로 2년 연속 전국 최고를 차지했다.
2010학년도 36.1%에 불과했던 취업률은 2011학년도 39.8%, 2012학년도 43%에 이어, 2013학년도 졸업생 취업률이 67.3%로 대폭 상승했고, 2014학년도 졸업생 취업률이 75.9%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2015학년도 취업률도(2016. 5월 발표)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협약식은 기업맞춤 MC+교육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질 좋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 고졸취업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MC+교육참여기업과 광주, 목포 등지 상공회소, 광주지방고용노동청목포지청,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여수지청, 교육부, 전라남도의회, 순천대학교 관계자, 학교장, 학부모,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맞춤 MC+교육(Mutual Creative Plus)은 ‘고등학교 교육력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취업 질 개선과 취업률 100% 달성을 위해 기업, 학교, 교육청 3자간 협력적 교육네트워크를 구축한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기업맞춤 MC+교육은 전남도교육청의 독창적인 직업교육 모델인 MC교육의 큰 성과를 바탕으로 전남 직업교육력을 한 단계 더 높여(+), 취업률(질)을 더 올리고(+), 학생, 학부모, 교원, 기업체의 직업교육 만족도를 더 향상(+)시켜, 국가수준의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로 일반화 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 7월 전국 시·도평가에서 ‘우수’ 등급으로 평가받았고, 2015년 정부3.0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날 참여기업 151개 산업체 담당자들은 MC+교육 이수 학생들을 100%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35개교의 학교장과 학생, 학부모들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주문교육(MC+교육)을 성실하게 수행하기로 약속 했다. 또 광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한 6개의 유관기관도 고졸취업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고졸 취업활성화 정책에 맞춰 추진한 MC+교육은 질 좋은 취업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성화고 학생들이 행복한 직업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기술 인재로 교육시키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미래인재과장은 “기업맞춤 MC+교육 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기업이 전남 특성화고 학생들을 믿고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기업맞춤 MC+교육과 함께 취업과 연계된 취업중심 전문 교육과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특성화고에 대한 취업․창업 지원을 확대해 2014학년도 특성화고 졸업생은 2015년 4월 1일 기준 취업률 75.9%로 2년 연속 전국 최고를 차지했다.
2010학년도 36.1%에 불과했던 취업률은 2011학년도 39.8%, 2012학년도 43%에 이어, 2013학년도 졸업생 취업률이 67.3%로 대폭 상승했고, 2014학년도 졸업생 취업률이 75.9%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2015학년도 취업률도(2016. 5월 발표)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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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