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영초,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이해교육 올바르지 못했던 생각에 대해 반성하고 다짐할 수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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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영초등학교(교장 김성숙)는 지난 4월 21일(목) 해남군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와 협력하여 장애히해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이해교육은 저학년, 고학년부로 나누어 수준에 맞춰 진행되었다. 직접 휠체어를 타서 손으로 밀어보며 지체장애인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활동과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체험을 통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고학년은 장애이해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자신의 올바르지 못했던 생각에 대해 반성하고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부에서 배포한 장애이해교육영상 ‘대한민국 1교시’를 4월 20일(수) 장애인의 날에 시청하며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사례들을 되짚어보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나의 잘못된 점은 무엇인지 실천적인 방법을 의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와 동시에 장애이해교육 주간으로 설정한 4월 18일(월)부터 4월 22일(금)까지는 배부된 장애이해교육신문 속 낱말퍼즐과 OX퀴즈를 풀어보며 장애와 관련된 올바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영초등학교는 장애체험 및 장애이해교육을 통한 나의 생각을 담은 시, 산문쓰기 활동과 방송 소감문을 직접 작성해보고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서 실시하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회에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장애인은 무조건 도와주어야 한다, 장애인은 동정심을 가지고 대해야한다는 편견을 가진 우수영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하여 적절한 도움을 주는 방법과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장애인이 아닌 나와 다른 차이를 가진 사람임을 인식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박수호학생(우수영초 6년)은 “늘 눈으로 보기만 했던 휠체어나 흰지팡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배려하는 마음과 차이를 인정하는 마음을 잘 새겨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이해교육은 저학년, 고학년부로 나누어 수준에 맞춰 진행되었다. 직접 휠체어를 타서 손으로 밀어보며 지체장애인의 마음을 이해해 보는 활동과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체험을 통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고학년은 장애이해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자신의 올바르지 못했던 생각에 대해 반성하고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부에서 배포한 장애이해교육영상 ‘대한민국 1교시’를 4월 20일(수) 장애인의 날에 시청하며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사례들을 되짚어보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나의 잘못된 점은 무엇인지 실천적인 방법을 의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와 동시에 장애이해교육 주간으로 설정한 4월 18일(월)부터 4월 22일(금)까지는 배부된 장애이해교육신문 속 낱말퍼즐과 OX퀴즈를 풀어보며 장애와 관련된 올바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영초등학교는 장애체험 및 장애이해교육을 통한 나의 생각을 담은 시, 산문쓰기 활동과 방송 소감문을 직접 작성해보고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서 실시하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회에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장애인은 무조건 도와주어야 한다, 장애인은 동정심을 가지고 대해야한다는 편견을 가진 우수영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하여 적절한 도움을 주는 방법과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장애인이 아닌 나와 다른 차이를 가진 사람임을 인식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박수호학생(우수영초 6년)은 “늘 눈으로 보기만 했던 휠체어나 흰지팡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배려하는 마음과 차이를 인정하는 마음을 잘 새겨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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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