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로부터 청소년이 안전한 장흥 만들어요 장흥교육지원청 금연의 날 ‘청소년이 안전한 장흥’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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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은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중, 고등학교 학생과 장흥교육지원청 교직원, 보건소 직원 등 65명으로 이루어진 캠페인단을 구성하여 5월 31일 장흥읍 일대에서 ‘청소년이 안전한 장흥’이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안전 판매점’ 팻말을 담배 판매점에 붙이는 행사를 실시하여 청소년이 안전한 장흥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청소년 안전 판매점’ 팻말을 부착한 한 담배 판매점 주인은 “앞으로 담배를 사러오는 사람들에게 꼭 신분증을 확인하여 청소년 안전 판매점의 명칭에 걸 맞는 상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은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지키는 일은 우리 어른들의 사명이다.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사례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며 “앞으로 모든 상점들이 ‘청소년 안전 판매점’ 팻말을 부착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의 이미지를 심어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및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안전 판매점’ 팻말을 담배 판매점에 붙이는 행사를 실시하여 청소년이 안전한 장흥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청소년 안전 판매점’ 팻말을 부착한 한 담배 판매점 주인은 “앞으로 담배를 사러오는 사람들에게 꼭 신분증을 확인하여 청소년 안전 판매점의 명칭에 걸 맞는 상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은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지키는 일은 우리 어른들의 사명이다.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사례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며 “앞으로 모든 상점들이 ‘청소년 안전 판매점’ 팻말을 부착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의 이미지를 심어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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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