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작은 과학자! 자연현상을 탐구한다’ 전남과학교육원, 제62회 전라남도과학전람회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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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과학교육원(원장 조종현)은 학생들의 과학탐구능력 신장과 창의성 계발, 교원들의 연구를 통한 교실수업 개선으로 과학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31일 개최했던 제62회 전남과학전람회의 심사 결과를 6월 3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는 학생작 분야에서는 광주교육대학교목포부설초등학교 5학년 송현우, 주해리, 김환성 학생이 연구한 ‘봉선화는 왜 밀선을 내어 개미를 부를까?’ 외 특상 13작품, 우수상 15작품, 장려상 12작품을, 교원작 분야에서는 여수한려초등학교 강순기 교사가 연구한 ‘패각쓰레기를 이용한 나노 다공성 탄소합성 및 연료전지 적용을 통한 교육적 활용’ 외 특상 2작품, 우수상 1작품, 장려상 2작품 등 총 특상 17작품, 우수상 16작품, 장려상 14작품 등 총 47작품이 전라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이 대회는 학생작과 교원작 분야로 나뉘어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 등 8개 부문으로 연구된 작품을 과학적 착상의 독창성과 학문적 가치의 척도인 창의성․탐구성, 작품의 목적, 과정, 결론의 명확성 여부 및 작품을 뒷받침하는 자료와 결론을 확실한 제시하는 척도인 이론타당성, 수요창출효과의 경제성과 현실성을 나타내는 실용성, 작품의 제작과 출품과정의 노력과 참여 정도를 묻는 노력의 정도를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21명이 서류 및 일대일 면담을 통해 심사했다.
조종현 원장은 ‘이번 전람회 출품작 중에는 흥미있는 독창적인 주제를 가지고 우리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이 보여 열심히 지도하여 전국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이번 전남도 대표작품으로 선정된 특상 17작품은 오는 8월 18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62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하게 된다.
과학전람회 시상식과 개관식은 오는 6월 10일 전라남도과학교육원 대강당과 상설전시장에서 입상한 학생과 교원 및 지도교사, 학부모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심사결과는 학생작 분야에서는 광주교육대학교목포부설초등학교 5학년 송현우, 주해리, 김환성 학생이 연구한 ‘봉선화는 왜 밀선을 내어 개미를 부를까?’ 외 특상 13작품, 우수상 15작품, 장려상 12작품을, 교원작 분야에서는 여수한려초등학교 강순기 교사가 연구한 ‘패각쓰레기를 이용한 나노 다공성 탄소합성 및 연료전지 적용을 통한 교육적 활용’ 외 특상 2작품, 우수상 1작품, 장려상 2작품 등 총 특상 17작품, 우수상 16작품, 장려상 14작품 등 총 47작품이 전라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이 대회는 학생작과 교원작 분야로 나뉘어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 및 에너지, 환경 등 8개 부문으로 연구된 작품을 과학적 착상의 독창성과 학문적 가치의 척도인 창의성․탐구성, 작품의 목적, 과정, 결론의 명확성 여부 및 작품을 뒷받침하는 자료와 결론을 확실한 제시하는 척도인 이론타당성, 수요창출효과의 경제성과 현실성을 나타내는 실용성, 작품의 제작과 출품과정의 노력과 참여 정도를 묻는 노력의 정도를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21명이 서류 및 일대일 면담을 통해 심사했다.
조종현 원장은 ‘이번 전람회 출품작 중에는 흥미있는 독창적인 주제를 가지고 우리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이 보여 열심히 지도하여 전국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이번 전남도 대표작품으로 선정된 특상 17작품은 오는 8월 18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62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하게 된다.
과학전람회 시상식과 개관식은 오는 6월 10일 전라남도과학교육원 대강당과 상설전시장에서 입상한 학생과 교원 및 지도교사, 학부모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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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