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일중, 독거노인·한부모가정에 8년간 봉사활동 교사·학생 참여, 월급·용돈 모아 지원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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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숭일중학교(교장 박원민)는 2009년부터 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주 수요일(6월 29일) 교사, 학생, 교내 참빛사랑 학부모회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9년부터 8년간 교사·학생이 중심이 되어 이어 오고 있는 결연가정 방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학생 3~5명과 교사 한명이 한 조가 된 총 10개 조가 독거노인 가정 및 장애인, 한부모 가정 10가구에서 각각 청소와 설거지, 안마, 말벗 되어드리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교내 참빛사랑 학부모회는 김치와 잡채 등 밑반찬을 준비하고, 삼계탕을 직접 끓이는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광주숭일중학교 학생과 교사들은 학교 특색사업으로써 2009년부터 매월 지역 독거노인 및 한 부모 가정을 방문하며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왔다. 후원금은 참여 희망교사들이 월급에서 일부를 지원하고, 학생들은 재활용품을 모으고 용돈을 아껴 마련해왔다. 가사등을 도우면서 매월 일정량의 쌀과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광주숭일중학교장(박원민)은 “우리 학생들이 작은 봉사를 통해 큰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학생, 교사, 학부모가 서로 연합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봉사의 참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준비했다. 여름을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009년부터 8년간 교사·학생이 중심이 되어 이어 오고 있는 결연가정 방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학생 3~5명과 교사 한명이 한 조가 된 총 10개 조가 독거노인 가정 및 장애인, 한부모 가정 10가구에서 각각 청소와 설거지, 안마, 말벗 되어드리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교내 참빛사랑 학부모회는 김치와 잡채 등 밑반찬을 준비하고, 삼계탕을 직접 끓이는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광주숭일중학교 학생과 교사들은 학교 특색사업으로써 2009년부터 매월 지역 독거노인 및 한 부모 가정을 방문하며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왔다. 후원금은 참여 희망교사들이 월급에서 일부를 지원하고, 학생들은 재활용품을 모으고 용돈을 아껴 마련해왔다. 가사등을 도우면서 매월 일정량의 쌀과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광주숭일중학교장(박원민)은 “우리 학생들이 작은 봉사를 통해 큰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학생, 교사, 학부모가 서로 연합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봉사의 참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준비했다. 여름을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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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