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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버지 학교 가족캠프’
놀이와 체험을 통해 가족 공동체로서의 일치감과 행복 만끽
2016. 07.20(수) 16:43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찬주)Wee센터는 지난 7. 16.(토) 곡성체험학습장에서 12가족 40여명을 모시고 ‘행복한 아버지 학교 가족캠프’ 를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된 ‘행복한 아버지 학교 가족캠프’는 가정의 중심이 되는 아버지들이 가장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녀들과의 소통법을 익혀 건강한 가정문화를 형성시키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1기생 25명을 선별하여 4회기의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교육을 마친 아버지들이 가족과 함께 놀이와 체험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느끼게 하고자 실시되었다.

이 날 가족캠프에서는 다양한 활동과 체험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염색체험을 통해 가족단위 티셔츠를 완성함으로 가족 공동체로서 일치감을 심어주었고, 행복나무 꾸미기 활동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완성하게 함으로 함께 살아왔던 날들을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하였다.

가족캠프에 참가한 김회은 학부모(곡성중앙초)는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가족캠프를 통해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놀이하고 작품을 완성함으로 너무 행복했다”고 말하였다.

곡성교육지원청 Wee센터 관계자는 ‘행복한 아버지 학교’ 1기생을 중심으로 매년 행복한 아버지를 배출하여 ‘건강한 가정, 건전한 지역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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