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교육지원청, 퇴직교원 간담회 개최 명예로운 정년퇴직으로 교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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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덕)은 2016.8.16.(화) 11:30 중회의실에서 2016년 8월말 퇴직교원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교원 간담회를 가졌다.
퇴직 교원은 ▲송명기 교장(백양초) ▲김용노 교장(금산중) 2명으로 모두 명예로운 정년퇴직으로 교단을 마무리한다.
금산중학교 김용노교장은“고향인 금산중을 첫 발령지로 부임 받아 총 경력 38년 6개월 동안 5년 6개월을 제외하고는 모두 고향인 고흥을 지켜왔으며 그 마지막을 다시 금산중에서 끝맺을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퇴직 후에도 이 곳 고흥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고흥교육을 기원하겠다”며 퇴직 소회를 피력하였다.
김정덕 교육장은 “퇴직을 앞둔 시점에서 돌아보면 많은 아쉬운 순간들도 떠오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렇게 정년퇴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생활해 왔다는 반증이라 생각한다”며 “고흥가족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며 퇴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후배들의 활동을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퇴직 교원은 ▲송명기 교장(백양초) ▲김용노 교장(금산중) 2명으로 모두 명예로운 정년퇴직으로 교단을 마무리한다.
금산중학교 김용노교장은“고향인 금산중을 첫 발령지로 부임 받아 총 경력 38년 6개월 동안 5년 6개월을 제외하고는 모두 고향인 고흥을 지켜왔으며 그 마지막을 다시 금산중에서 끝맺을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퇴직 후에도 이 곳 고흥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고흥교육을 기원하겠다”며 퇴직 소회를 피력하였다.
김정덕 교육장은 “퇴직을 앞둔 시점에서 돌아보면 많은 아쉬운 순간들도 떠오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렇게 정년퇴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생활해 왔다는 반증이라 생각한다”며 “고흥가족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며 퇴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후배들의 활동을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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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