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와 놀며 성장하는 광양 학생들 광양교육지원청, 소프트웨어교육 여름방학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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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민영방)은 소프트웨어교육 여름방학 캠프를 관내 초・중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4개 학교의 컴퓨터실에서 분산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라남도교육청으로부터 2016년 소프트웨어교육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지정 받아 2017년부터 시행될 개정교육과정 중 초등학교의 실과와 중학교의 기술・가정, 그리고 필수교과인 정보에 소프트웨어교육이 들어가게 됨에 따라 이에 대한 학생들의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캠프의 운영은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각각 30명씩 2개 반으로, 중학교 역시 1학년과 2학년을 각각 30명씩 2개 반으로 하여 모두 4개 반으로 편성하였다. 시간의 구성은 각 반마다 매일 6시간씩 3일간 총 18시간으로 운영하였다. 주요교육 내용은 언플러그드 활동 및 알고리즘, 엔트리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피지칼컴퓨팅 등으로 E-센서보드를 이해하고 나아가 센서보드의 융합적 활용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강사는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에서 추천한 전남과 광주지역의 소프트웨어에 유능한 현직 교사들이 주축이 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광양여중의 조솔빈 학생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그 게임을 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으며,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학생의 어머니 또한 “이런 기회가 없었는데 참석해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것이 기뻤고 무엇보다 솔빈이가 재미있게 열심히 참여해 자신이 만든 6개의 프로그램을 자랑하니 뿌듯했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민영방교육장은 “이미 제 4차 산업혁명이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산업이 미래사회의 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우리 학생들도 이에 걸맞는 능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히며,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미래형 인재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캠프는 전라남도교육청으로부터 2016년 소프트웨어교육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지정 받아 2017년부터 시행될 개정교육과정 중 초등학교의 실과와 중학교의 기술・가정, 그리고 필수교과인 정보에 소프트웨어교육이 들어가게 됨에 따라 이에 대한 학생들의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캠프의 운영은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각각 30명씩 2개 반으로, 중학교 역시 1학년과 2학년을 각각 30명씩 2개 반으로 하여 모두 4개 반으로 편성하였다. 시간의 구성은 각 반마다 매일 6시간씩 3일간 총 18시간으로 운영하였다. 주요교육 내용은 언플러그드 활동 및 알고리즘, 엔트리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피지칼컴퓨팅 등으로 E-센서보드를 이해하고 나아가 센서보드의 융합적 활용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다. 강사는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에서 추천한 전남과 광주지역의 소프트웨어에 유능한 현직 교사들이 주축이 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광양여중의 조솔빈 학생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들고 그 게임을 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으며,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학생의 어머니 또한 “이런 기회가 없었는데 참석해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것이 기뻤고 무엇보다 솔빈이가 재미있게 열심히 참여해 자신이 만든 6개의 프로그램을 자랑하니 뿌듯했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민영방교육장은 “이미 제 4차 산업혁명이라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산업이 미래사회의 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우리 학생들도 이에 걸맞는 능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히며,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미래형 인재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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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