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신미식 특강“사진은 감동이다” 장성공공도서관, 청춘인문학 9월 특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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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건호)은 9월 27일(화) 저녁 7시 신미식 사진작가를 초청하여 ‘사진은 감동이다’라는 주제로 깊어가는 가을밤 감동이 있는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강연은 시작 전에 200여 장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사진의 다양한 세계를 느끼게 해준다. 작가의 여행과 사진에 대한 철학을 사진을 통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하며, 작가가 그동안 사진가로 살아오면서 느꼈던 좌절과 아픔의 시간들,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10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면서 촬영했던 경험들을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 낼 예정이다.
신미식 작가는 2012년 마다가스카르에 도서관 짓기 사업을 시작으로 에티오피아 신발 나눔, 매트리스 나눔, 백내장 환자 수술, 장애인 가족을 위해 집짓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머문자리,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사진에 미친놈, 사진은 감독이다. 등 30여 편이 넘는 저서를 출간했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청춘 인문학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강연 당일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장성공공도서관
(☎061-399-16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날 강연은 시작 전에 200여 장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사진의 다양한 세계를 느끼게 해준다. 작가의 여행과 사진에 대한 철학을 사진을 통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하며, 작가가 그동안 사진가로 살아오면서 느꼈던 좌절과 아픔의 시간들,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10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면서 촬영했던 경험들을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 낼 예정이다.
신미식 작가는 2012년 마다가스카르에 도서관 짓기 사업을 시작으로 에티오피아 신발 나눔, 매트리스 나눔, 백내장 환자 수술, 장애인 가족을 위해 집짓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머문자리,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사진에 미친놈, 사진은 감독이다. 등 30여 편이 넘는 저서를 출간했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청춘 인문학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강연 당일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장성공공도서관
(☎061-399-16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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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