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 안한봉, 모교 방문 후배 학생 등 700여 명 대상 강연, “꿈을 갖고 목표를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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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일고등학교(교장 조영운) 2회 졸업생인 레슬링 국가대표팀 안한봉 감독이 10일 모교를 찾아 후배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안한봉 감독은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7kg급 금메달,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동급 금메달리스트이다. 안 감독은 이날 광일고 연석관(강당)에서 후배 학생과 교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강연회는 광일고 학생안전부장 박태용 교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안 감독 약력 소개와 ‘꿈과 목표’를 주제로 한 강연, 후배들과의 질의응답, 각 반별 기념사진 촬영과 사인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 감독은 선수 시절부터 현재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까지 여러 일화를 소개하면서 “꿈을 갖고 목표를 세워 열정을 갖고 노력하라”며 후배들을 독려했다.
광일고 한 학생은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광일고등학교 학생으로서의 자긍심과 보람을 느꼈다”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안 감독은 후배와의 만남 후 본교 운영회의실에서 조영운 교장 외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모교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다할 것을 약속했다.
안한봉 감독은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7kg급 금메달,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동급 금메달리스트이다. 안 감독은 이날 광일고 연석관(강당)에서 후배 학생과 교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강연회는 광일고 학생안전부장 박태용 교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안 감독 약력 소개와 ‘꿈과 목표’를 주제로 한 강연, 후배들과의 질의응답, 각 반별 기념사진 촬영과 사인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 감독은 선수 시절부터 현재 레슬링 국가대표팀 감독까지 여러 일화를 소개하면서 “꿈을 갖고 목표를 세워 열정을 갖고 노력하라”며 후배들을 독려했다.
광일고 한 학생은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광일고등학교 학생으로서의 자긍심과 보람을 느꼈다”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안 감독은 후배와의 만남 후 본교 운영회의실에서 조영운 교장 외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모교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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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