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소리 보단 쓴소리가 더 필요' 전입직원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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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13일(금) 오전 11시 교육감실에서 지난 1월 1일자로 본청에 전입한 6급이하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찬을 함께했다.
12일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장휘국 교육감은, 참석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개진을 경청한 뒤 '오늘 나온 각종 건의사항들이 정책과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고, '따라서 거론된 많은 의견들 중에서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잘한 것 보다 고치거나 개선해야 할 쓴소리라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향 후에도 건의나 개선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와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12일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장휘국 교육감은, 참석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개진을 경청한 뒤 '오늘 나온 각종 건의사항들이 정책과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고, '따라서 거론된 많은 의견들 중에서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잘한 것 보다 고치거나 개선해야 할 쓴소리라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향 후에도 건의나 개선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와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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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