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 두근 첫 등교! 엄마도 아빠도 1학년 고흥교육지원청, 2017.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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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원)은 2월 7일(화) 고흥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두근 두근 첫 등교! 엄마도 아빠도 1학년!’ 이라는 주제로 고흥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자녀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에 필요한 초등학교 교육과정, 학습 준비물, 취학 능력 점검 등의 교육내용을 한국어 뿐 아니라 해당 다문화가정 언어로 번역, 제공하여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가한 두원면의 전티훼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입학하여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 것인지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현장에서 수년간 1학년 담임을 하신 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쉬웠고, 아이가 앞으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병원 교육장은 “부모의 칭찬과 따뜻함이 아이의 학교생활을 행복하게 만든다.” 라며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였고, “우리청은 다양한 교육지원을 통해 다문화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두근 두근 첫 등교! 엄마도 아빠도 1학년!’ 이라는 주제로 고흥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자녀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에 필요한 초등학교 교육과정, 학습 준비물, 취학 능력 점검 등의 교육내용을 한국어 뿐 아니라 해당 다문화가정 언어로 번역, 제공하여 다문화가정 학부모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가한 두원면의 전티훼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입학하여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 것인지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현장에서 수년간 1학년 담임을 하신 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쉬웠고, 아이가 앞으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병원 교육장은 “부모의 칭찬과 따뜻함이 아이의 학교생활을 행복하게 만든다.” 라며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였고, “우리청은 다양한 교육지원을 통해 다문화학생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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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