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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해남공고 제46회 회장배전국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개인전 각각 동메달 은메달
2017. 03.28(화) 09:23
해남공업고등학교(교장 김상호)는 3월 24일 강당에서 ‘제46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 은메달을 거머진 펜싱선수에게 메달 및 상장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3월 7일~13일까지 해남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고등부 남자 플러레 단체전에서 김경우(3년), 정시환(3년) ,박태민(3년), 천관우(3년) 선수가 3위를 달성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김경무(3년)선수가 플러레 종목 2위, 강민우(3년)선수가 에뻬종목 3위를 차지하며 작년 전국체육대회 동메달의 성과에 이어 펜싱계 전망을 밝혀 주었다.

해남공고는 플러레 단체 준준결승전에서 선수와 지도자 간 믿음과 신뢰로 풍감고를 45: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개인전에선 김경무 선수가 남자 고등부 플러레 종목에서 은메달을, 강민우 선수가 남자 고등부 에뻬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해남공고 박병현 교사는 “우리 학교 선수들은 동계훈련 기간 동안 성실함과 열정 속에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며 “노력에 대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도 해남공고 펜싱부가 전국 최강의 펜싱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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