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너·우리의 땀방울이 우승의 기쁨으로! 사창초등학교 소년체전 태권도 부문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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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초등학교(교장 노명숙) 태권도부는 지난 3월 26일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 46회 소년체전 선발전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꾸준히 운동을 해 온 6학년 박은진 학생과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 된 6학년 김슬우, 박예은, 5학년 이정우, 김민재 등 총 5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발휘하였다. 그 결과 김슬우(6학년)학생이 준우승, 박은진(6학년)학생이 우승을 차지하는 좋은 결과를 거두었으며, 박은진 학생은 소년체전 전라남도 대표로 선발되었다.
박은진(6학년) 선수는 “결승에서 상대방이 기권하는 순간, 힘들었던 지난 순간들이 스쳐지나 갔으며 이번 우승으로 그에 대한 보상을 얻은 것 같다.” 면서 “앞으로 남은 전국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노명숙 교장은 “오늘의 우승은 힘든 훈련 과정에도 태권도를 포기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과 지도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라며 “우승을 확정 짓고 달려오는 아이들의 미소는 가슴 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창초등학교 태권도부 박은진 선수는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아산에서 열리는 제 46회 전국소년체전에 전남대표로 출전하여 전국 강호들과 함께 자웅을 겨루게 된다.
꾸준히 운동을 해 온 6학년 박은진 학생과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 된 6학년 김슬우, 박예은, 5학년 이정우, 김민재 등 총 5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발휘하였다. 그 결과 김슬우(6학년)학생이 준우승, 박은진(6학년)학생이 우승을 차지하는 좋은 결과를 거두었으며, 박은진 학생은 소년체전 전라남도 대표로 선발되었다.
박은진(6학년) 선수는 “결승에서 상대방이 기권하는 순간, 힘들었던 지난 순간들이 스쳐지나 갔으며 이번 우승으로 그에 대한 보상을 얻은 것 같다.” 면서 “앞으로 남은 전국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노명숙 교장은 “오늘의 우승은 힘든 훈련 과정에도 태권도를 포기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과 지도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라며 “우승을 확정 짓고 달려오는 아이들의 미소는 가슴 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창초등학교 태권도부 박은진 선수는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아산에서 열리는 제 46회 전국소년체전에 전남대표로 출전하여 전국 강호들과 함께 자웅을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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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