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에서 세계로 힘찬 도약 ! 2017. 해남군 교육장배 학년별 육상 경기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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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은 5월24일 해남우슬경기장에서 2017. 교육장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가 성황리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 날 대회에는 총 454명(초 258명, 중 196명)의 초․중학생 학년대표 선수들과 150여명의 교직원, 대회 관계자, 지역민 등이 함께 하여 열띤 응원과 경합을 벌임으로써 대회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어 식을 줄을 몰랐다.
트랙경기,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원반(창)던지기 등 재치 있고 역동적으로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은 결과에 따라 그 희비가 엇갈리는 진풍경을 만들기도 하였다.
김종남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육상경기가 달리고 뛰어오르고 던지는 인간의 기본적 동작과 기초적 능력을 일정한 규칙 아래 겨루는 모든 스포츠의 시작이라며 스포츠맨쉽을 통해 민주 시민의 자질 함양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학생들의 정정당당한 경기 모습을 당부하였다.
경기 결과를 떠나 해남 초․중학생들의 건강한 심신을 뽐내는 지역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값진 추억을 가지게 된 이번 대회는 모든 참가자들의 가슴속에 더 높이, 더 멀리, 더 깊이 기억될 것이다
이 날 대회에는 총 454명(초 258명, 중 196명)의 초․중학생 학년대표 선수들과 150여명의 교직원, 대회 관계자, 지역민 등이 함께 하여 열띤 응원과 경합을 벌임으로써 대회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어 식을 줄을 몰랐다.
트랙경기,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원반(창)던지기 등 재치 있고 역동적으로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은 결과에 따라 그 희비가 엇갈리는 진풍경을 만들기도 하였다.
김종남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육상경기가 달리고 뛰어오르고 던지는 인간의 기본적 동작과 기초적 능력을 일정한 규칙 아래 겨루는 모든 스포츠의 시작이라며 스포츠맨쉽을 통해 민주 시민의 자질 함양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학생들의 정정당당한 경기 모습을 당부하였다.
경기 결과를 떠나 해남 초․중학생들의 건강한 심신을 뽐내는 지역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값진 추억을 가지게 된 이번 대회는 모든 참가자들의 가슴속에 더 높이, 더 멀리, 더 깊이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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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