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심장, 네 개의 다리로 소통하다” 해남공공도서관 5월 야(夜)무진 인문학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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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공도서관(관장 박향미)은 5월 30일 『세계 어디에도 내 집이 있다』의 저자 전화영 작가를 초청해 “Tango in Haenam(탱고 인 해남)”이라는 주제로 5월 야(夜)무진 인문학을 진행했다.
야(夜)무진 인문학은 해남공공도서관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으로서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해남지역의 인문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수연 강사를 초청하여 ‘연극으로 만난 인문학-당신은 삶의 주인공입니까?’라는 주제로 기존의 강연 방식을 벗어나 강사와 참여자들이 몸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5월 30일에 실시된 “Tango in Haenam(탱고 인 해남)”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에서는 대안 공동체적인 삶을 추구하는 작가가 우리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강연하였고, 2부에서는 아르헨티나 탱고를 접해보고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인문학 강연 참가자들은 탱고의 시연을 직접 볼 수 있었고, 일어나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 재미있고 신선한 강연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강연의 형식에 구애되지 않으며, 강사와 소통할 수 있는 인문학 강연을 많이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해남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야(夜)무진 인문학을 통해서 지역민들이 인문학이라는 벽을 허물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원하는 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양질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야(夜)무진 인문학은 해남공공도서관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으로서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해남지역의 인문학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수연 강사를 초청하여 ‘연극으로 만난 인문학-당신은 삶의 주인공입니까?’라는 주제로 기존의 강연 방식을 벗어나 강사와 참여자들이 몸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5월 30일에 실시된 “Tango in Haenam(탱고 인 해남)”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에서는 대안 공동체적인 삶을 추구하는 작가가 우리의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강연하였고, 2부에서는 아르헨티나 탱고를 접해보고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인문학 강연 참가자들은 탱고의 시연을 직접 볼 수 있었고, 일어나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 재미있고 신선한 강연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강연의 형식에 구애되지 않으며, 강사와 소통할 수 있는 인문학 강연을 많이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해남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야(夜)무진 인문학을 통해서 지역민들이 인문학이라는 벽을 허물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원하는 사항을 적극 수용하여 양질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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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