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사자 와니니’와 함께 도서관에서 하룻밤 담양공공도서관, 2017년 여름독서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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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공공도서관(관장 김종성)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 동안 관내 초등학교 4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여름독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의 주제도서 ‘푸른사자 와니니’는 올해 ‘담양공공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로 쓸모없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사자 와니니가 초원을 떠돌며 겪는 모험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묘사하여 공동체에 대한 많은 생각을 담아냈다.
세부프로그램으로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 ‘생각이 열리는 독서토론’, ‘함께해서 더 즐거운 전통놀이’등을 운영하였으며, 모든 프로그램이 모둠활동으로 진행되어 함께 부딪히고 같이 해결하면서 공동체의 중요성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첫날밤 ‘영화로 풀어보는 세계’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 차성수 교수가 영화‘벅스라이프’와 주제도서‘푸른사자 와니니’를 접목한 전문적인 해설로 색다른 영화감상을 맛보게 해주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아무도 없는 도서관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하룻밤을 보내 매우 즐거웠고, 도서관이 책만 보는 곳인 줄 알았는데 우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꼭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캠프의 주제도서 ‘푸른사자 와니니’는 올해 ‘담양공공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로 쓸모없다는 이유로 무리에서 쫓겨난 사자 와니니가 초원을 떠돌며 겪는 모험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묘사하여 공동체에 대한 많은 생각을 담아냈다.
세부프로그램으로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 ‘생각이 열리는 독서토론’, ‘함께해서 더 즐거운 전통놀이’등을 운영하였으며, 모든 프로그램이 모둠활동으로 진행되어 함께 부딪히고 같이 해결하면서 공동체의 중요성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첫날밤 ‘영화로 풀어보는 세계’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 차성수 교수가 영화‘벅스라이프’와 주제도서‘푸른사자 와니니’를 접목한 전문적인 해설로 색다른 영화감상을 맛보게 해주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아무도 없는 도서관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하룻밤을 보내 매우 즐거웠고, 도서관이 책만 보는 곳인 줄 알았는데 우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꼭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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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