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나! 흥겹게 놀아보세~ 영광 군서초, 우도농악 발표대회 5년 연속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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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2017. 우도농악 발표대회가 영광 중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우도농악 발표대회는 영광의 얼과 문화 이해 및 영광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로 사물놀이 분야와 농악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고 순위가 매겨진다.
이 날 군서초등학교(교장 임봉애) 5~6학년 학생 15명은 평소 방과 후 활동에서 사물놀이 수업을 들으면서 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사물놀이 분야에 참가하였다. 총 4개 학교에서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는데, 군서초등학교는 다수의 금상을 수상한 학교인 만큼 힘차고 흥겨운 가락은 어느 학교도 따라올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올해에도 군서초등학교가 발군의 실력으로 5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상쇠를 맡고 있는 은○○ 학생은 “처음에 상쇠를 맡았을 때는 어렵기만 하고, 부담스러웠는데 이제 졸업을 앞두고 공연할 기회가 몇 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모둠북을 맡고 있는 6학년 송○○ 학생은 손바닥에 물집이 생길 때까지 모둠북을 치는 열정을 보여주면서 “열심히 땀 흘려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고 말하며 감격스러워했다.
임봉애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신명나게 연주하는 모습에서 절로 어깨춤이 날 만큼 흥겨움을 느꼈고, 우리 조상들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측면에서 영광인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함을 느꼈다. 내년에도 후배들이 선배들의 빛나는 업적을 계속해서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군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우리 가락을 소중히 여기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미에서 사물놀이 수업을 계속적으로 제공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날 군서초등학교(교장 임봉애) 5~6학년 학생 15명은 평소 방과 후 활동에서 사물놀이 수업을 들으면서 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사물놀이 분야에 참가하였다. 총 4개 학교에서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는데, 군서초등학교는 다수의 금상을 수상한 학교인 만큼 힘차고 흥겨운 가락은 어느 학교도 따라올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올해에도 군서초등학교가 발군의 실력으로 5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상쇠를 맡고 있는 은○○ 학생은 “처음에 상쇠를 맡았을 때는 어렵기만 하고, 부담스러웠는데 이제 졸업을 앞두고 공연할 기회가 몇 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모둠북을 맡고 있는 6학년 송○○ 학생은 손바닥에 물집이 생길 때까지 모둠북을 치는 열정을 보여주면서 “열심히 땀 흘려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고 말하며 감격스러워했다.
임봉애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신명나게 연주하는 모습에서 절로 어깨춤이 날 만큼 흥겨움을 느꼈고, 우리 조상들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측면에서 영광인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함을 느꼈다. 내년에도 후배들이 선배들의 빛나는 업적을 계속해서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군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우리 가락을 소중히 여기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미에서 사물놀이 수업을 계속적으로 제공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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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