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율이 가져다 준 소통과 공감의 시간 무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나눔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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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은 12월 20일(목)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 및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80명이 참여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나눔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년간의 무안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했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예술교육거점 특수기관으로 공모 지정된 무안 어울림오케스트라단 희망 연주회로 운영되었다. 무안 어울림오케스트단은 관내 특수교육대상 학생 및 일반학생, 학부모, 교사 총 24명이 1년 동안 악기연주 실력을 길러왔으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어울림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장애공감문화 확산에 노력해왔다.
함께 어우러져 만들었던 ‘나눔의 날’은 디퓨져 만들기, 풍선 아트, 포토존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진로체험 부스와 함께 관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활동들을 사진으로 담는 사진 전시전도 포함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청계북초 배일화 학생은 “스포츠교실에 참여한 제 사진이 있는게 너무 신기하고 행복해요. 그리고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단의 연주도 너무 멋있었어요. 저도 내년에 어울림오케스트라단에 들어가서 바이올린 배우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철 교육장은 “무안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학생의 흥미와 적성, 요구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나눔의 날’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인권 친화적 통합교육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식변화를 통해 긍정적인 장애공감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년간의 무안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했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예술교육거점 특수기관으로 공모 지정된 무안 어울림오케스트라단 희망 연주회로 운영되었다. 무안 어울림오케스트단은 관내 특수교육대상 학생 및 일반학생, 학부모, 교사 총 24명이 1년 동안 악기연주 실력을 길러왔으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어울림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장애공감문화 확산에 노력해왔다.
함께 어우러져 만들었던 ‘나눔의 날’은 디퓨져 만들기, 풍선 아트, 포토존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진로체험 부스와 함께 관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활동들을 사진으로 담는 사진 전시전도 포함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청계북초 배일화 학생은 “스포츠교실에 참여한 제 사진이 있는게 너무 신기하고 행복해요. 그리고 무안어울림오케스트라단의 연주도 너무 멋있었어요. 저도 내년에 어울림오케스트라단에 들어가서 바이올린 배우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재철 교육장은 “무안 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학생의 흥미와 적성, 요구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나눔의 날’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인권 친화적 통합교육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식변화를 통해 긍정적인 장애공감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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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