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으로 만든 세상' 대구초등학교 강진청자축제에 부스 열어 청자와 다육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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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초등학교(교장 이주영)에서 지난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제 47회 강진청자축제에 부스를 열어 ‘우리 손으로 만든 세상, 대구초등학교’ 라는 이름 아래 축제에 참석하였다. 축제 기간 중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힘을 모아 직접 만든 청자와 다육식물 화분을 판매하였다.
대구초등학교는 이번 해부터 청자협동조합마을학교와 연계한 미술 교과 교육을 통해 청자 장인들의 기술 및 청자 제작기법을 익히고 풍부한 미적 경험을 향유하였다. 이러한 마을학교 연계 교육의 마무리로 강진청자축제에 참여하여 그 동안 만든 청자를 전시하고 판매한 것이다.
청자 축제 부스에 참여하는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석하여 전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학교 교육을 실현하였으며 관광객들에게 대구초등학교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졌다. 또한 학생회 주관으로 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배움에 열성적인 모습을 보이며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는 긍정적 의식을 고취시켜 나갔다.
부스를 운영한 대구초 교사 김예희는 “학교 구성원 모두가 부스 준비,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관계 속 피어나는 돈독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나아가 학생들이 스스로 부스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도 뜻깊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본 청자축제 참여을 통해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서로 소통하는 태도를 형성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초등학교는 이번 해부터 청자협동조합마을학교와 연계한 미술 교과 교육을 통해 청자 장인들의 기술 및 청자 제작기법을 익히고 풍부한 미적 경험을 향유하였다. 이러한 마을학교 연계 교육의 마무리로 강진청자축제에 참여하여 그 동안 만든 청자를 전시하고 판매한 것이다.
청자 축제 부스에 참여하는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석하여 전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학교 교육을 실현하였으며 관광객들에게 대구초등학교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졌다. 또한 학생회 주관으로 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배움에 열성적인 모습을 보이며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는 긍정적 의식을 고취시켜 나갔다.
부스를 운영한 대구초 교사 김예희는 “학교 구성원 모두가 부스 준비,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관계 속 피어나는 돈독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나아가 학생들이 스스로 부스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에게도 뜻깊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본 청자축제 참여을 통해 모든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서로 소통하는 태도를 형성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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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