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청, 군에서 지원받은 방역물품 학교 보급 "큰 지원을 해 주신 완도군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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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 완도군(군수 신우철)으로부터 지원받은 방역물품(간이 세면기 외 2종)을 각급 학교에 지원 완료했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과 유입 차단을 위해 완도군 진입로에서 24시간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가격상승 및 물량 부족으로 방역물품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학교에 많은 물량의 방역물품을 지원해 줌으로써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명식 교육장을 비롯한 학교지원단은 온라인개학과 관련하여 학교 현장 순회 점검 중이며 이번에 설치된 ‘간이 세면대’가 학생들 손 씻기 생활화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방역물품(체온계, 마스크)도 등교 개학에 맞춰 비축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의 등교 개학 이전, 관내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 ‘간이 세면대’(총 7천 3백만원) 설치를 마칠 예정이며, 체온계 294대(총 3천 5백만원)를 지원하여 각 학급당 1대, 보건실 1대, 기숙사 1대, 급식실 1대를 비치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용 방역 마스크도 9,100장(총 1천 3백만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김명식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아낌없이 통 큰 지원을 해 주신 완도군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학교 현장에서도 교(원)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완도군은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과 유입 차단을 위해 완도군 진입로에서 24시간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가격상승 및 물량 부족으로 방역물품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관내 학교에 많은 물량의 방역물품을 지원해 줌으로써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명식 교육장을 비롯한 학교지원단은 온라인개학과 관련하여 학교 현장 순회 점검 중이며 이번에 설치된 ‘간이 세면대’가 학생들 손 씻기 생활화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방역물품(체온계, 마스크)도 등교 개학에 맞춰 비축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의 등교 개학 이전, 관내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 ‘간이 세면대’(총 7천 3백만원) 설치를 마칠 예정이며, 체온계 294대(총 3천 5백만원)를 지원하여 각 학급당 1대, 보건실 1대, 기숙사 1대, 급식실 1대를 비치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용 방역 마스크도 9,100장(총 1천 3백만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김명식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아낌없이 통 큰 지원을 해 주신 완도군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학교 현장에서도 교(원)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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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