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하는 정서안정 프로그램 ‘부협(父協)화음’ 목포교육지원청 2021. 부모-자녀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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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갑수) Wee센터는 7월 3일 Wee프로젝트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내 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15가정(30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상호 교류 및 이해증진을 위한 부모-자녀 프로그램 ‘부협(父協)화음’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해소 및 활동성 회복과 예술·음악 연주를 통한 정서적 치유를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부모-자녀가 함께 칼림바 합주를 하며 안정된 음악적 환경에서 솔직한 감정을 직면하게 되어 생각과 느낌을 표현해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가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음악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쉽게 배울 수 있는 악기여서 좋았고, 자녀와 활동을 하면서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 자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은순 학교지원센터장은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소통은 자녀의 아동·청소년기 성장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앞으로도 부모-자녀의 감정 표현 방법과 감정 이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갑수) Wee센터는 매년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푸드아트를 이용한 부모-자녀 감정 표현하기, 내면세계 표현하기 등을 통하여 가족의 회복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푸드테라피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해소 및 활동성 회복과 예술·음악 연주를 통한 정서적 치유를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부모-자녀가 함께 칼림바 합주를 하며 안정된 음악적 환경에서 솔직한 감정을 직면하게 되어 생각과 느낌을 표현해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가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음악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쉽게 배울 수 있는 악기여서 좋았고, 자녀와 활동을 하면서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 자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은순 학교지원센터장은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소통은 자녀의 아동·청소년기 성장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앞으로도 부모-자녀의 감정 표현 방법과 감정 이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갑수) Wee센터는 매년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푸드아트를 이용한 부모-자녀 감정 표현하기, 내면세계 표현하기 등을 통하여 가족의 회복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푸드테라피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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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