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공도서관, 『남궁인 작가 초청 강연』 응급실에서 기록하는 사랑’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 이끌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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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관장 오준경)은 지난 3월 30일(수)‘2022년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의 첫 번째 강연으로 운영한 『남궁인 작가 초청 강연』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화여대 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인 남궁인 작가는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제법 안온한 날들」 등을 집필한 베스트셀러의 작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강연은‘응급실에서 기록하는 사랑’을 주제로 응급실에서 겪은 여러 에피소드와 아동학대, 산업재해, 우울증 등 사회 문제들을 공익적 관점에서 들려주었으며, 의사로서 경험한 일들을 글로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얻게 되는 가치들을 이야기하여 참가자들에게 작가가 전달하는 글의 힘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다.
강연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응급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작가가 들려준 산업재해 노동자, 열사병 이야기를 통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목포공공도서관의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은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19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4월 27일(수)에는 김민식 작가의 ‘도서관이 내게 준 선물, 영어와 글쓰기’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화여대 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인 남궁인 작가는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제법 안온한 날들」 등을 집필한 베스트셀러의 작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강연은‘응급실에서 기록하는 사랑’을 주제로 응급실에서 겪은 여러 에피소드와 아동학대, 산업재해, 우울증 등 사회 문제들을 공익적 관점에서 들려주었으며, 의사로서 경험한 일들을 글로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얻게 되는 가치들을 이야기하여 참가자들에게 작가가 전달하는 글의 힘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다.
강연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응급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작가가 들려준 산업재해 노동자, 열사병 이야기를 통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목포공공도서관의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은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19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4월 27일(수)에는 김민식 작가의 ‘도서관이 내게 준 선물, 영어와 글쓰기’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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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