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학교를 지키는 어린이 소방관 녹동초, 고흥소방서와 함께 119 안전체험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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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초등학교(교장 김향희)는 14일(수) 고흥소방서와 연계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119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고흥소방서 예방안전과와 녹동선후회가 함께 운영한 119 안전체험교육은 소방관이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안전교육과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안전체험교육은 「화재 발생 시 피난(연기) 체험」, 「소방 펌프차를 이용한 화재 진압대원 체험」, 「화재 안전 체험(연습용 소화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체험」,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딱지치기」 등 5코스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안전체험을 통해 위험한 환경을 이해하고 실생활 화재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진지한 모습이 가득했다. 3학년 학생 박○○은 “소방관 아저씨와 함께 물을 쏘고 소화기도 체험해보면서 나도 마치 소방관이 된 것 같았다. 나중에 커서 소방관 아저씨처럼 되고 싶다”며 소방관의 꿈을 키웠다.
김향희 교장은 “고흥소방서의 협조로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체계적인 교육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흥소방서 예방안전과와 녹동선후회가 함께 운영한 119 안전체험교육은 소방관이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안전교육과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안전체험교육은 「화재 발생 시 피난(연기) 체험」, 「소방 펌프차를 이용한 화재 진압대원 체험」, 「화재 안전 체험(연습용 소화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체험」,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딱지치기」 등 5코스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안전체험을 통해 위험한 환경을 이해하고 실생활 화재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진지한 모습이 가득했다. 3학년 학생 박○○은 “소방관 아저씨와 함께 물을 쏘고 소화기도 체험해보면서 나도 마치 소방관이 된 것 같았다. 나중에 커서 소방관 아저씨처럼 되고 싶다”며 소방관의 꿈을 키웠다.
김향희 교장은 “고흥소방서의 협조로 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체계적인 교육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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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