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교육원, 2022년 창의융합 智德體(지덕체) 교육프로그램 운영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
창의융합교육원(원장 조정자)은 2022. 10. 5.(수) 전남과학고등학교 체육관 및 지역문화 공간인 3917 마중에서 소속직원(분원포함)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각은 새롭게(智), 마음은 바르게(德), 체력은 강하게(體)”란 슬로건으로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창의융합 智德體(지덕체) 교육프로그램 운영 」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1부에서는 즐겁고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본원과 분원의 화합의 장으로 한마음체육대회를 실시하였고, 제2부에서는 ESD(지속가능발전교육)를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지역내 업사이클링 공간인 ‘3917 마중’에서 ESD(지속가능발전교육) 체험활동 및 유니크 첼로 콰르텟 공연 관람을 실시하였다. 특히, 지역 연계 ESD(지속가능발전교육) 활동과 관련하여 나주시 내의 근대 가옥 및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탈바꿈 이야기와 나주 못난이 배의 업사이클링을 통한 지역의 대표 음료로 자리바꿈한 이야기, 농약분무기통과 연습용 첼로를 결합해 만든 첼로 연주 관람으로 소속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정자 원장은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제와 감성이 있는 월례조회 운영’, ‘전문적학습공동체 및 직장동호회 운영’, ‘본원과 분원의 자유로운 소통을 위한 소통의 날 운영’ 등 맞춤형으로 내실있게 추진하여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으며 전 적원들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 융합 프로그램을 통한 기후 위기 및 ESD(지속가능발전교육)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고 가치를 높여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인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소속직원들에게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