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로 감성이 하나되는 한·중 수교 21주년 맞이 청소년 예술제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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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다사랑합창단과 예술영재교육원 단원들은 지난 6월 29일(토) 한·중 수교 21주년을 맞아 광주를 방문한 중국 남경시 해바라기 엔젤예술단과 함께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예술제」를 개최하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다사랑합창단의 합창(보리밭등 6곡)과, 예술영재교육원의 현악4중주 및 피아노듀오의 연주를 선보였으며, 해바라기 엔젤 예술단은 아침노을 등 다수의 곡을 합창하여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합창단원들은 “문화교류를 통해서 배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동안의 실력을 보여주고, 무엇보다 중국 친구들과 함께 공연할 수 있어서 자랑스러웠고 그동안 몰라서 못했던 타문화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나 좋았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정공섭)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중 문화교류의 예술 체험 행사의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연 및 학생참여 마당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하였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다사랑합창단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운영중이며, 다문화가정 자녀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모집중이다.(문의: 380-8853~4)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다사랑합창단의 합창(보리밭등 6곡)과, 예술영재교육원의 현악4중주 및 피아노듀오의 연주를 선보였으며, 해바라기 엔젤 예술단은 아침노을 등 다수의 곡을 합창하여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합창단원들은 “문화교류를 통해서 배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동안의 실력을 보여주고, 무엇보다 중국 친구들과 함께 공연할 수 있어서 자랑스러웠고 그동안 몰라서 못했던 타문화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나 좋았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장(정공섭)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중 문화교류의 예술 체험 행사의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연 및 학생참여 마당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하였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다사랑합창단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운영중이며, 다문화가정 자녀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모집중이다.(문의: 380-8853~4)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