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의 얼 계승을 위한 이웃 섬 나들이 1-2학년 압해도, 3-4학년 안좌도, 5-6학년 비금․도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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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해초등학교(교장 신희봉)는 지난 7일 전 교생들을 대상으로 신안의 섬들을 돌아보는 “이웃 섬 나들이 행사”를 실시하였다.
1-2학년은 압해도의 대표적 산인 송공산을 둘러보고 출렁다리를 거쳐 동서리 선돌, 금산사를 둘러보았고, 3-4학년은 안좌도를 노만사, 송곡, 익금우실, 추포 노도비를 둘러보고 추포분교에 들러 점심시간을 가졌으며, 5-6학년은 비금과 도초도를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쾌속선을 타고 도초도에 도착하여 도초 시목 숲길과 시목리 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2학년 신효림 학생은 “산에 오르니까 참 좋아요. 올라올 때는 힘들었지만 정상에 오르니 공기도 맑고 경치가 아름다워요.”라고 이야기하였고, 진혜경 선생님은 “학생들이 정말 착해요. 송공산에 있는 쓰레기를 다 줍고 오느라고 좀 늦었어요. 또 물이 없는 친구를 위해 물을 먹여 주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라고 말씀하셨다.
이번에 실시한 현장체험학습은 내 고장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신안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신안의 얼을 계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학년 단계별로 장소를 달리함으로써 초등 6년의 과정을 마치면 신안의 여러 섬들을 모두 돌아볼 수 있도록 계획했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크다.
1-2학년은 압해도의 대표적 산인 송공산을 둘러보고 출렁다리를 거쳐 동서리 선돌, 금산사를 둘러보았고, 3-4학년은 안좌도를 노만사, 송곡, 익금우실, 추포 노도비를 둘러보고 추포분교에 들러 점심시간을 가졌으며, 5-6학년은 비금과 도초도를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쾌속선을 타고 도초도에 도착하여 도초 시목 숲길과 시목리 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2학년 신효림 학생은 “산에 오르니까 참 좋아요. 올라올 때는 힘들었지만 정상에 오르니 공기도 맑고 경치가 아름다워요.”라고 이야기하였고, 진혜경 선생님은 “학생들이 정말 착해요. 송공산에 있는 쓰레기를 다 줍고 오느라고 좀 늦었어요. 또 물이 없는 친구를 위해 물을 먹여 주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라고 말씀하셨다.
이번에 실시한 현장체험학습은 내 고장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신안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신안의 얼을 계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학년 단계별로 장소를 달리함으로써 초등 6년의 과정을 마치면 신안의 여러 섬들을 모두 돌아볼 수 있도록 계획했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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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