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 ‘평동중’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노마드 인재 양성 등 미래형 전인교육 실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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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16일(수)에 광주지역 최초로 공립 평동중학교를 2014학년도부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로 전환 지정하고 고시하였다.평동중학교는 2014학년도부터 광주광역시 전체를 학군으로 하며, 광주지역 초등학교 졸업예정자 중에서 작은학교 특성화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선발한다.
모집 정원은 전체 2개 학급 30명이며, 평동초등학교 졸업예정자와 사회적 배려 대상자 30%를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서류 전형과 상담, 본인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그동안 평동중학교는 ▲다섯손가락 사제결연활동 ▲전교생 1인 1노트북 지급을 통한 스마트교육 활성화 ▲1인 3종목 이상의 무학년 방과후 교육활동 ▲전교생 준거집단 활동 등 작은학교의 장점을 살린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평동중학교는 시교육청으로부터 광주교육정보대상, 광주환경교육대상, 학교평가 우수학교 등의 표창을 받아왔으나 학군제 규정에 묶여 현재 전교생 35명의 초미니 학교가 되어 폐교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에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사회는 특성화 교육과정을 시스템화하여 도시형 전원학교에서 미래형 전인교육을 받고 싶은 학생은 누구나 평동중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특성화학교 전환에 뜻을 모았고,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앞으로 평동중학교는 작은학교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노마드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사회와 인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자질과 역량을 갖추도록 미래형 전인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편, 평동중학교는 오는 11월 1일(금) 오후 4시에 작은학교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로서 첫 신입생 선발을 위한 2014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모집 정원은 전체 2개 학급 30명이며, 평동초등학교 졸업예정자와 사회적 배려 대상자 30%를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서류 전형과 상담, 본인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그동안 평동중학교는 ▲다섯손가락 사제결연활동 ▲전교생 1인 1노트북 지급을 통한 스마트교육 활성화 ▲1인 3종목 이상의 무학년 방과후 교육활동 ▲전교생 준거집단 활동 등 작은학교의 장점을 살린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평동중학교는 시교육청으로부터 광주교육정보대상, 광주환경교육대상, 학교평가 우수학교 등의 표창을 받아왔으나 학군제 규정에 묶여 현재 전교생 35명의 초미니 학교가 되어 폐교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에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사회는 특성화 교육과정을 시스템화하여 도시형 전원학교에서 미래형 전인교육을 받고 싶은 학생은 누구나 평동중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특성화학교 전환에 뜻을 모았고, 이번에 결실을 맺게 되었다.
앞으로 평동중학교는 작은학교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노마드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사회와 인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자질과 역량을 갖추도록 미래형 전인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편, 평동중학교는 오는 11월 1일(금) 오후 4시에 작은학교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로서 첫 신입생 선발을 위한 2014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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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