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공고 평생교육 과정, 어버이날 소외시설 봉사 10년째 실천 제과·제빵 과정 수강생 및 교사, 노인시설 ‘성심의 집’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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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업고등학교(교장 손정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18명은 7일(수)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광산구 신촌동에 위치한 노인시설 ‘성심의 집’을 찾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빵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낸 이번 활동은 10년 전부터 광산구청과 전남공고가 함께 예산을 들여 지역 주민을 위해 만든 제과·제빵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전남공고 제과·제빵 평생교육 과정은 수강 기간 동안 지역 주민으로 학교에서 빵 만드는 기술을 익히고 직접 만든 빵을 가족에게 나눌 수 있다는 혜택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와 나눔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평생교육 과정 수강생 김순자(신창동) 씨는 “전남공업고등학교에 빵을 만드는 시설이 최고 수준으로 갖추어져 있는지 몰랐다. 평소 가지고 있던 공업계 고등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다.”라고 말했다.
평생교육 제과·제빵 담당 이병섭 수석교사는 “10년째 이어지는 평생교육이 주변에 널리 알려져서 거쳐 간 지역주민만 500여명으로 수강생 모집이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되곤 한다.”고 말했다.
전남공업고등학교 손정기 교장은 “학교 시설을 개방하여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교육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언제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여회 나눔의 실천을 맞이하는 전남공업고등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광산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 경진대회 발표에서 2010년, 2012년 2회에 걸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빵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낸 이번 활동은 10년 전부터 광산구청과 전남공고가 함께 예산을 들여 지역 주민을 위해 만든 제과·제빵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전남공고 제과·제빵 평생교육 과정은 수강 기간 동안 지역 주민으로 학교에서 빵 만드는 기술을 익히고 직접 만든 빵을 가족에게 나눌 수 있다는 혜택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와 나눔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평생교육 과정 수강생 김순자(신창동) 씨는 “전남공업고등학교에 빵을 만드는 시설이 최고 수준으로 갖추어져 있는지 몰랐다. 평소 가지고 있던 공업계 고등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다.”라고 말했다.
평생교육 제과·제빵 담당 이병섭 수석교사는 “10년째 이어지는 평생교육이 주변에 널리 알려져서 거쳐 간 지역주민만 500여명으로 수강생 모집이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되곤 한다.”고 말했다.
전남공업고등학교 손정기 교장은 “학교 시설을 개방하여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교육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언제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여회 나눔의 실천을 맞이하는 전남공업고등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광산구청에서 실시하는 평생교육 경진대회 발표에서 2010년, 2012년 2회에 걸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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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