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에서 찾는 인문학의 즐거움 고흥평생교육관 길위의 인문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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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건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어 6월 13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번째 강연 및 탐방을 진행하였다.
‘내 고장에서 찾는 인문학의 즐거움’을 주제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하여 임진왜란과 고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송시종(고흥문화원) 원장의 강연으로 고흥과 임진왜란, 이순신 장군과의 연관성 및 난시에 향토를 방어한 고흥 출신들에 대해 강연을 통해 알아보고 이후 도화면 충무사, 도양읍 쌍충사를 탐방하며 강연내용을 체험하였다.
교육관 수강생 및 고흥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문학 강좌는 이후 이청준작가를 알아보는 소록도 및 장흥탐방, 조정래 작가와 태백산맥을 배우는 벌교일대 탐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흥에서 처음 진행되는 길위의 인문학에 참여한 백미경씨는 ‘요새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강좌들이 많은데 강연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탐방을 나와 가까운 내 고장부터 새롭게 알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앞으로 자녀들에게도 지도해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김건호 관장은 “길위의 인문학을 통해 앞으로 인문학강좌와 문학기행을 통해 체험으로 배우는 학습의 기회를 마련하여 고흥주민에게 제공하겠다”는 말로 인문학 강연 및 탐방을 함께 했다.
‘내 고장에서 찾는 인문학의 즐거움’을 주제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하여 임진왜란과 고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송시종(고흥문화원) 원장의 강연으로 고흥과 임진왜란, 이순신 장군과의 연관성 및 난시에 향토를 방어한 고흥 출신들에 대해 강연을 통해 알아보고 이후 도화면 충무사, 도양읍 쌍충사를 탐방하며 강연내용을 체험하였다.
교육관 수강생 및 고흥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문학 강좌는 이후 이청준작가를 알아보는 소록도 및 장흥탐방, 조정래 작가와 태백산맥을 배우는 벌교일대 탐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흥에서 처음 진행되는 길위의 인문학에 참여한 백미경씨는 ‘요새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강좌들이 많은데 강연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탐방을 나와 가까운 내 고장부터 새롭게 알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앞으로 자녀들에게도 지도해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김건호 관장은 “길위의 인문학을 통해 앞으로 인문학강좌와 문학기행을 통해 체험으로 배우는 학습의 기회를 마련하여 고흥주민에게 제공하겠다”는 말로 인문학 강연 및 탐방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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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