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실의 edu-up! care-up!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 ‘돌봄교실 업무 담당자 및 전담사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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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에서는 7월 25일(금)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의 업무담당자와 돌봄전담사 19명을 대상으로 돌봄교실의 교육적 기능과 돌봄 기능을 향상 시키기 위해 돌봄교실 업무 담당자 및 전담사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청과 지역돌봄 간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지역 돌봄서비스의 유기적인 연계 운영을 위하여 지역아동센터 중에서 모범적인 운영으로 회자되고 있는 ‘돌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돌산지역아동센터의 소개와 강의를 맡은 전 센터장 박성미(현 여수시의원)씨는 “지역아동센터는 학교에서 하교한 아이들의 공간이며, 대상 학생들이 중학생들까지이기에 형제나 자매가 함께 다니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형태의 기부와 봉사가 이어져 작지만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와의 연계 방안에 대한 질문에 대해 “학교 담임선생님들 중에서 몇 분은 퇴근 후에 센터에 오신다. 오셔서 학급에서 담당한 아이와 상담을 하시기도 하고, 함께 어울리시기도 하신다. 이 때 아이들은 부모님이 오신 것보다 더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의 선생님들이 지역아동센터에 들리시는 것을 매우 반긴다.”라고 답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청과 지역돌봄 간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지역 돌봄서비스의 유기적인 연계 운영을 위하여 지역아동센터 중에서 모범적인 운영으로 회자되고 있는 ‘돌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돌산지역아동센터의 소개와 강의를 맡은 전 센터장 박성미(현 여수시의원)씨는 “지역아동센터는 학교에서 하교한 아이들의 공간이며, 대상 학생들이 중학생들까지이기에 형제나 자매가 함께 다니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형태의 기부와 봉사가 이어져 작지만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와의 연계 방안에 대한 질문에 대해 “학교 담임선생님들 중에서 몇 분은 퇴근 후에 센터에 오신다. 오셔서 학급에서 담당한 아이와 상담을 하시기도 하고, 함께 어울리시기도 하신다. 이 때 아이들은 부모님이 오신 것보다 더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의 선생님들이 지역아동센터에 들리시는 것을 매우 반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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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