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초, 섬마을 골프 꿈나무 우승 도지사배 학생골프 초등남자부 우승
| |||||||||||
|
경호초등학교(교장 신제성)의 6학년 이우현 학생이 2015년 4월 9일부터 2015년 4월 10일 이틀 동안 무안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7회 전라남도지사배 학생골프대회에서 초등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전교생 10명인 경호초등학교는 그동안 골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골프 방과후학교를 운영하여 왔으며 이날 우승한 이우현 학생도 5학년 때부터 방과후학교 골프부에서 기본 기능을 익혀 오늘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이우현 학생의 꿈은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되는 것이다. 키 175cm, 몸무게 74kg으로 멀리서 보면 성인으로 착각할 정도 신체조건이 뛰어나다. 비록 체격은 친구들과 많이 차이는 나지만 학교생활이나 운동장에서 초등학생과 병설유치원생들과 함께 공놀이 하는 천진난만하고 마음이 따뜻한 학생으로 우리나라 골프를 짊어지고 나갈 인재이다.
경호초 신제성 교장은 ‘그동안 학교를 살리기 위해 고심을 많이 했는데 우현이가 우승함으로써 탄력을 받게 되었다. 2015학년도 학교 특색 사업인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1학기에 실시하고 있는 애니메이션과 독서토론, 피아노 등의 프로그램을 정리하여 2학기부터는 매일 골프와 영어 방과후학교만 운영하도록 하여 학교 특색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여수에서 뱃길로 3-4분 거리에 있는 경호초등학교는 도시와 농어촌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학교로 초등학생에게는 매력적인 학교다. 비록 지금 현재는 학생 수가 10명으로 학교 존폐의 위협을 겪고 있지만 모든 교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이우현 학생의 우승이 여수시내의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알려져 학생 수가 늘어나 경호초등학교 교정 구석구석에 학생들 각자의 빛깔과 꿈으로 알록달록 수놓아 지기를 소망해 본다.
전교생 10명인 경호초등학교는 그동안 골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골프 방과후학교를 운영하여 왔으며 이날 우승한 이우현 학생도 5학년 때부터 방과후학교 골프부에서 기본 기능을 익혀 오늘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이우현 학생의 꿈은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되는 것이다. 키 175cm, 몸무게 74kg으로 멀리서 보면 성인으로 착각할 정도 신체조건이 뛰어나다. 비록 체격은 친구들과 많이 차이는 나지만 학교생활이나 운동장에서 초등학생과 병설유치원생들과 함께 공놀이 하는 천진난만하고 마음이 따뜻한 학생으로 우리나라 골프를 짊어지고 나갈 인재이다.
경호초 신제성 교장은 ‘그동안 학교를 살리기 위해 고심을 많이 했는데 우현이가 우승함으로써 탄력을 받게 되었다. 2015학년도 학교 특색 사업인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1학기에 실시하고 있는 애니메이션과 독서토론, 피아노 등의 프로그램을 정리하여 2학기부터는 매일 골프와 영어 방과후학교만 운영하도록 하여 학교 특색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여수에서 뱃길로 3-4분 거리에 있는 경호초등학교는 도시와 농어촌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학교로 초등학생에게는 매력적인 학교다. 비록 지금 현재는 학생 수가 10명으로 학교 존폐의 위협을 겪고 있지만 모든 교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이우현 학생의 우승이 여수시내의 많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알려져 학생 수가 늘어나 경호초등학교 교정 구석구석에 학생들 각자의 빛깔과 꿈으로 알록달록 수놓아 지기를 소망해 본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