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프로젝트 D-DAY! 완도군 노화초, 교장 선생님이 굽는 특별한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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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초등학교(교장 이수환)에는 아주 특별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교장 선생님이 굽는 붕어빵이다. 지난28일 봄 운동회를 맞아 노화초 이수환 교장은 자신이 직접 구워 학생들에게 붕어빵을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졌다.
2015년 3월 부임한 이수환 교장은 3월부터 붕어빵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섬 지역이라 붕어빵을 접하기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여 사랑 나눔 행사로 고안해낸 것이다.
이수환 교장은 붕어빵 프로젝트 D-DAY를 봄 운동회 날로 잡았다. 학생들에게 맛있는 붕어빵을 구워주기 위해 먼저 교사들을 상대로 먼저 구워주는 실습을 통해 실력을 나날이 쌓았다.
봄 운동회가 열린 4월28일 드디어 이수환 교장은 학생들에게 사랑의 붕어빵을 구워주었다. 유치원부터 차례로 전교생에게 오전 시간 내내 붕어빵을 구워 사랑 행복 나눔을 가졌다. 오후에는 학부모들과 함께 사랑의 붕어빵 기부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사랑의 붕어빵에 행복한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평소에 먹기 힘든 붕어빵을 운동회 진행 중에 먹으며 입가에 연신 웃음을 지었다. 이수환 교장은 앞으로 자주 이런 기회를 가질 것이다. 그래서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붕어빵을 구워 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1학년 고준이 학생은 “교장 선생님이 붕어빵을 구워 운동회 날 먹어서 정말 맛있었다.”며 “자주 붕어빵을 먹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노화초 이수환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사랑의 붕어빵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며 “붕어빵이 학생들에게 사랑을 전해주고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5년 3월 부임한 이수환 교장은 3월부터 붕어빵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섬 지역이라 붕어빵을 접하기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여 사랑 나눔 행사로 고안해낸 것이다.
이수환 교장은 붕어빵 프로젝트 D-DAY를 봄 운동회 날로 잡았다. 학생들에게 맛있는 붕어빵을 구워주기 위해 먼저 교사들을 상대로 먼저 구워주는 실습을 통해 실력을 나날이 쌓았다.
봄 운동회가 열린 4월28일 드디어 이수환 교장은 학생들에게 사랑의 붕어빵을 구워주었다. 유치원부터 차례로 전교생에게 오전 시간 내내 붕어빵을 구워 사랑 행복 나눔을 가졌다. 오후에는 학부모들과 함께 사랑의 붕어빵 기부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사랑의 붕어빵에 행복한 만족스러움을 나타냈다. 평소에 먹기 힘든 붕어빵을 운동회 진행 중에 먹으며 입가에 연신 웃음을 지었다. 이수환 교장은 앞으로 자주 이런 기회를 가질 것이다. 그래서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붕어빵을 구워 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1학년 고준이 학생은 “교장 선생님이 붕어빵을 구워 운동회 날 먹어서 정말 맛있었다.”며 “자주 붕어빵을 먹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노화초 이수환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사랑의 붕어빵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며 “붕어빵이 학생들에게 사랑을 전해주고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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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