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나라 이웃나라 아프리카 케냐 광양중앙초,“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 (CCAP)”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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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앙초등학교(교장 전재환) 4학년 학생들이 광주 유네스코 주최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 (CCAP)”에 참여하며 소중한 문화체험을 하였다.
이 날 함께한 Julius(케냐 CEV)와 최경희(광주 유네스코 KIV)선생님은 케냐의 넓은 지도를 보여주며 수업을 시작하였다.
아프리카 동부에 위치한 케냐 공화국(The Republic of Kenya)은 우리나라 면적의 6배에 달하는 넓은 나라로 부족국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대표적인 부족인 키쿠르족, 마사이족,루야족, 루오족, 카렌진족, 캅바족, 키시족을 포함하여 약 40개의 부족이 함께 살고 있는 모습들은 TV에서만 보던 정글의 모습을 연상케 하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3가지 언어(부족언어, 스와힐리어, 영어)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모습은 매우 놀라웠다. 우리들에게 애니메이션속의 대사로 잘 알려진 “Hakuna matata”는 No Problem이란 뜻임을 배우고 함께 외쳐보기도 하였다.
케냐의 도시 사람들은 서양식 옷을 주로 입지만 일부 부족, 농촌에서는 다채로운 색상과 대담한 형태를 특징으로 하는 아프리카식 전통의상을 입는다. 그중 의상이 화려하기로 유명한 마사이족의 남, 여 전통의상을 입어보았는데 남학생은 밝고 붉은 색의 천을 똑같이 입고 표주박 모양의 물통을 메고 여학생은 화려한 색깔의 천에 구슬을 엮어 만든 팔찌, 머리장식을 걸쳐 보았다.
오늘 함께한 학생들은 나와 먹는 것도 입는 것도 환경도 다른 케냐의 생활모습을 살펴보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주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수업을 마무리 하였다.
이 날 함께한 Julius(케냐 CEV)와 최경희(광주 유네스코 KIV)선생님은 케냐의 넓은 지도를 보여주며 수업을 시작하였다.
아프리카 동부에 위치한 케냐 공화국(The Republic of Kenya)은 우리나라 면적의 6배에 달하는 넓은 나라로 부족국가 형태를 이루고 있다. 대표적인 부족인 키쿠르족, 마사이족,루야족, 루오족, 카렌진족, 캅바족, 키시족을 포함하여 약 40개의 부족이 함께 살고 있는 모습들은 TV에서만 보던 정글의 모습을 연상케 하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3가지 언어(부족언어, 스와힐리어, 영어)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모습은 매우 놀라웠다. 우리들에게 애니메이션속의 대사로 잘 알려진 “Hakuna matata”는 No Problem이란 뜻임을 배우고 함께 외쳐보기도 하였다.
케냐의 도시 사람들은 서양식 옷을 주로 입지만 일부 부족, 농촌에서는 다채로운 색상과 대담한 형태를 특징으로 하는 아프리카식 전통의상을 입는다. 그중 의상이 화려하기로 유명한 마사이족의 남, 여 전통의상을 입어보았는데 남학생은 밝고 붉은 색의 천을 똑같이 입고 표주박 모양의 물통을 메고 여학생은 화려한 색깔의 천에 구슬을 엮어 만든 팔찌, 머리장식을 걸쳐 보았다.
오늘 함께한 학생들은 나와 먹는 것도 입는 것도 환경도 다른 케냐의 생활모습을 살펴보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주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수업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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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