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하나 되는 우리’ 광양용강초, 통합학급 친구 초청 주간 운영
| |||||||||||
|
광양용강초등학교(교장 강대현)에서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통합학급 친구 초청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학급 친구들을 학습도움반으로 초대하여 함께 공부하며 또래 관계 개선 프로그램으로서 협동 요리활동을 하고, 서로의 장점을 찾아주는 칭찬 릴레이 활동을 진행하였다.
매월 실시하는 통합학급 친구 초청 행사는 통합교육의 일환으로 통합학급 담임교사와 상의하여 통합학급에서 또래 도우미 활동에 열정적인 학생 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속한 모둠의 친구들을 소규모로 초대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급 학생들 간의 또래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통합학급 친구로 초대된 한 학생은 “학습도움반에서의 활동이 궁금했었는데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함께 요리활동을 하며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친구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통합학급 담임교사 조혜진선생님께서 “학생들이 학습도움반 또래 친구 초청 잔치를 기대하며 서로 초대받기를 희망하고,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간에 신뢰가 두터워지며 생소함이 아닌 익숙함으로 받아들이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월 실시하는 통합학급 친구 초청 행사는 통합교육의 일환으로 통합학급 담임교사와 상의하여 통합학급에서 또래 도우미 활동에 열정적인 학생 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속한 모둠의 친구들을 소규모로 초대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급 학생들 간의 또래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통합학급 친구로 초대된 한 학생은 “학습도움반에서의 활동이 궁금했었는데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함께 요리활동을 하며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친구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통합학급 담임교사 조혜진선생님께서 “학생들이 학습도움반 또래 친구 초청 잔치를 기대하며 서로 초대받기를 희망하고,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간에 신뢰가 두터워지며 생소함이 아닌 익숙함으로 받아들이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