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드림스쿨 1학기 마지막 시간, 아쉬운 종강! 오늘이 마지막 시간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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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스쿨 비전교실’이 전라남도 장성군 동화초등학교(교장 윤석훈)에서 6월 18일(목)에 열두 번째인 마지막 수업이 이루어졌다.
‘온드림스쿨 비전교실’은 교육부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업무협약으로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 잠재성과 인성교육을 위해 우수강사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해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창의교실을 운영한다.
온드림스쿨은 학기별로 4~6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2시간씩 12주를 운영하여 1년간 24주 동안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이 꿈꿀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펼친다. 2015학년도 온드림스쿨은 ‘비전교실’로 1학기는 인성과 자기주도학습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하였고, 2학기는 진로와 관련된 활동을 한다.
오늘은 나의 공부 감성을 돌아보고, 나의 공부 날씨를 점검해보는 활동으로 ‘자성 예언’을 통해 스스로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1학기 종강이니 빠질 수 없는 종강 파티도 이루어졌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먹으며 1학기 동안 공부하며 느낀점을 서로 공유하였다.
신누리 학생은 “처음에 시작할 때는 말도 어렵고, 수업 시간에 많이 해보는 활동이 아닌 활동을 해서 힘들었었다. 매주 하다 보니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다. 나에게 편지를 쓰면서 격력하는 말을 쓰다보니 힘이 생기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윤석훈 교장은 “테레사 수녀가 돌보던 어린이 집에 자기 자신을 존중한다는 것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하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아니?라고 새겨져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드림스쿨 비전교실’은 교육부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업무협약으로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 잠재성과 인성교육을 위해 우수강사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해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창의교실을 운영한다.
온드림스쿨은 학기별로 4~6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2시간씩 12주를 운영하여 1년간 24주 동안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이 꿈꿀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펼친다. 2015학년도 온드림스쿨은 ‘비전교실’로 1학기는 인성과 자기주도학습으로 커리큘럼을 운영하였고, 2학기는 진로와 관련된 활동을 한다.
오늘은 나의 공부 감성을 돌아보고, 나의 공부 날씨를 점검해보는 활동으로 ‘자성 예언’을 통해 스스로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1학기 종강이니 빠질 수 없는 종강 파티도 이루어졌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먹으며 1학기 동안 공부하며 느낀점을 서로 공유하였다.
신누리 학생은 “처음에 시작할 때는 말도 어렵고, 수업 시간에 많이 해보는 활동이 아닌 활동을 해서 힘들었었다. 매주 하다 보니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다. 나에게 편지를 쓰면서 격력하는 말을 쓰다보니 힘이 생기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윤석훈 교장은 “테레사 수녀가 돌보던 어린이 집에 자기 자신을 존중한다는 것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하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아니?라고 새겨져있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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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