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과학고, 전공동아리 경진대회 교육부 장관상 수상 설탕공예 1점, 빵공예 2점, 마지팬 케이크 1점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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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조리과학고(교장 김선경)는 9월 4일(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5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 동아리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5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는 교육부,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 관세청, 대한상공회의소, 매일경제가 주최하고 기업상담, 채용관, 동아리 경진 대회관, 후진학 대학관, 멘토 특별강연 등의 부스가 운영되었다. ‘동아리 경진 대회관’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받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중 12개 학교를 선발하여 본선 심사를 하였고, 전남에서는 2교의 특성화고가 참여하였다. 전남의 대표로 선발된 본교와 벌교상업고등학교는 전공동아리 홍보 및 체험 활동을 통하여 고졸인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특색 있는 부스를 운영하였다.
전남조리과학고는 제과 전공동아리 학생 5명이 참가하여 설탕공예 1점, 빵공예 2점, 마지팬 케이크 1점을 전시하고 단호박, 복분자 쿠키 아이싱 체험 및 마지팬 동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선경 교장은 “각 분야별 전공을 심화하여 배울 수 있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전공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운영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생들이 흥미 있는 분야를 심화해서 배울 수 있는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여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2015 고졸성공 취업대박람회’는 교육부,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 관세청, 대한상공회의소, 매일경제가 주최하고 기업상담, 채용관, 동아리 경진 대회관, 후진학 대학관, 멘토 특별강연 등의 부스가 운영되었다. ‘동아리 경진 대회관’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받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중 12개 학교를 선발하여 본선 심사를 하였고, 전남에서는 2교의 특성화고가 참여하였다. 전남의 대표로 선발된 본교와 벌교상업고등학교는 전공동아리 홍보 및 체험 활동을 통하여 고졸인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특색 있는 부스를 운영하였다.
전남조리과학고는 제과 전공동아리 학생 5명이 참가하여 설탕공예 1점, 빵공예 2점, 마지팬 케이크 1점을 전시하고 단호박, 복분자 쿠키 아이싱 체험 및 마지팬 동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선경 교장은 “각 분야별 전공을 심화하여 배울 수 있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전공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운영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생들이 흥미 있는 분야를 심화해서 배울 수 있는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여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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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