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 학교 리더다’ 전라남도학생교육원 고등 리더십과정 학생회장들의 큰 호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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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원(원장 염세철)은 10월 27일부터 30일일까지 3박 4일동안, 도내 133개 고등학교 학생회장(부회장) 143명을 대상으로 금년 마지막 4기 고등학생 리더십 함양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4기 과정은 고등학교 1학년 반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지난 3기와는 달리 2학년 학생회장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천 활동을 병행한 질 높은 리더십과정을 운영하여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순천팔마고 최미린 회장은 “입교 전에는 각종 대회와 수행평가가 몰려있고, 내신 경쟁이 치열한 고등학생에게 4일간 학교를 떠나 리더십교육을 받는다는 것이 무척 부담스럽고 걱정이 되었는데 막상 교육을 받고 보니 학교교육 이상의 큰 배움을 얻었고, 무엇보다 학교생활과 공부에 지쳐있었고, 계속되는 리더로서의 역할에 어려움을 느끼는 상태였는데 이 캠프를 통하여 자신감과 문제해결 능력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학다리고 이민용 회장은 프로그램 중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장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그 이유는 분임 친구들과 프로젝트를 작성하는 동안 친구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었고, 토론을 통해서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었으며 각자의 특기를 살려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발표했던 점이 의미있었고 가장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보성고 임성환 회장도 “각 학교 학생회장들이 모여 자신이 속한 학교 학생회의 문제점과 어려움을 서로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해결점과 각 학교 학생회가 주도하고 있는 좋은 사례를 공유했던 점이 좋았고, 또 이 리더십 과정의 강사분들이 전문성이 뛰어나 기존에 접할 수 없었던 훌륭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평가했다.
그 밖에 학생들도 각자의 학교에서는 최고의 리더라 자부했으나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한 리더십 역량을 발휘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자신이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으며, 특히 현직 리더의 리더십 명사 특강, 지도자 소양과정, 샐프리더십 등의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염세철 원장은 “이러한 학생들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2016년에도 보다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우리 지역 리더들이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를 리드할 당당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4기 과정은 고등학교 1학년 반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지난 3기와는 달리 2학년 학생회장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천 활동을 병행한 질 높은 리더십과정을 운영하여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순천팔마고 최미린 회장은 “입교 전에는 각종 대회와 수행평가가 몰려있고, 내신 경쟁이 치열한 고등학생에게 4일간 학교를 떠나 리더십교육을 받는다는 것이 무척 부담스럽고 걱정이 되었는데 막상 교육을 받고 보니 학교교육 이상의 큰 배움을 얻었고, 무엇보다 학교생활과 공부에 지쳐있었고, 계속되는 리더로서의 역할에 어려움을 느끼는 상태였는데 이 캠프를 통하여 자신감과 문제해결 능력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학다리고 이민용 회장은 프로그램 중 ‘행복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장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그 이유는 분임 친구들과 프로젝트를 작성하는 동안 친구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었고, 토론을 통해서 다양한 의견을 접할 수 있었으며 각자의 특기를 살려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발표했던 점이 의미있었고 가장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보성고 임성환 회장도 “각 학교 학생회장들이 모여 자신이 속한 학교 학생회의 문제점과 어려움을 서로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해결점과 각 학교 학생회가 주도하고 있는 좋은 사례를 공유했던 점이 좋았고, 또 이 리더십 과정의 강사분들이 전문성이 뛰어나 기존에 접할 수 없었던 훌륭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평가했다.
그 밖에 학생들도 각자의 학교에서는 최고의 리더라 자부했으나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한 리더십 역량을 발휘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자신이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으며, 특히 현직 리더의 리더십 명사 특강, 지도자 소양과정, 샐프리더십 등의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염세철 원장은 “이러한 학생들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2016년에도 보다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우리 지역 리더들이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를 리드할 당당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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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