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나의 중국 친구! 광영초등학교, 중국 선전시 둥하이부속초등학교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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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국제 교류가 아닌 외국의 학교를 서로 방문하고 학생들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익히는 홈스테이를 성공적으로 실시한 학교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전라남도 광양시에 위치한 광영초등학교(교장 우인철)이다.
광영초등학교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양시청의 지원을 받아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을 실시했다. 교류 학교는 중국 선전시에 위치한 ‘선전외국어학교부속둥하이소학교’이며, 지난 1월의 중국 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 학교에서 본교를 방문했다.
10월 26일 오후에 도착하여 방문단을 위해 작은 환영식, 홈스테이 가정 소개 및 1:1 학생 결연을 진행하였다. 이번에 홈스테이를 함께한 김은주 학부모는 “아이가 세계를 보는 눈이 아주 넓어졌다.”며 “한국가정에서 느낄 수 있는 문화를 잘 소개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격적인 일정 10월 27일부터 진행되었다. 양 교의 학생이 같이 참여한 한․중 공동수업, 공식 환영식, 양 국의 문화예술을 체험한 공동학예회, 포스코 광양제철소 및 컨테이너 항구 등을 방문한 광양시 산업경제체험, 양 교의 우정을 도모한 우정의 밤 등 다채로운 일정이 진행되었다. 10월 28일에는 전라남도 문화체험학습, 송별오찬 및 송별식이 이뤄졌다.
홈스테이에 참여한 이영연(6학년) 전교학생회장 “평소 외국에 친구가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하였는데, 이번 기회로 소중한 친구가 생겨 너무 좋다.”라며 “중국의 친구와 계속해서 우정을 나누기 위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공부를 많이 하고 싶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우인철 교장은 “학생들과 국제 홈스테이를 진행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스러운 마음도 많았다.”라며 “언어가 달라 말이 바로 통하지 않지만 표정과 눈빛, 바디랭귀지를 통해 금방 친해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놓았다.”라고 전했다.
민간외교관으로서 우리의 문화를 해외에 알리고 학생 개개인의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지게 되는 홈스테이를 통해 광영초등학교 학생들의 꿈은 영글어 가고 있다.
광영초등학교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양시청의 지원을 받아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을 실시했다. 교류 학교는 중국 선전시에 위치한 ‘선전외국어학교부속둥하이소학교’이며, 지난 1월의 중국 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 학교에서 본교를 방문했다.
10월 26일 오후에 도착하여 방문단을 위해 작은 환영식, 홈스테이 가정 소개 및 1:1 학생 결연을 진행하였다. 이번에 홈스테이를 함께한 김은주 학부모는 “아이가 세계를 보는 눈이 아주 넓어졌다.”며 “한국가정에서 느낄 수 있는 문화를 잘 소개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격적인 일정 10월 27일부터 진행되었다. 양 교의 학생이 같이 참여한 한․중 공동수업, 공식 환영식, 양 국의 문화예술을 체험한 공동학예회, 포스코 광양제철소 및 컨테이너 항구 등을 방문한 광양시 산업경제체험, 양 교의 우정을 도모한 우정의 밤 등 다채로운 일정이 진행되었다. 10월 28일에는 전라남도 문화체험학습, 송별오찬 및 송별식이 이뤄졌다.
홈스테이에 참여한 이영연(6학년) 전교학생회장 “평소 외국에 친구가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하였는데, 이번 기회로 소중한 친구가 생겨 너무 좋다.”라며 “중국의 친구와 계속해서 우정을 나누기 위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공부를 많이 하고 싶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우인철 교장은 “학생들과 국제 홈스테이를 진행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스러운 마음도 많았다.”라며 “언어가 달라 말이 바로 통하지 않지만 표정과 눈빛, 바디랭귀지를 통해 금방 친해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놓았다.”라고 전했다.
민간외교관으로서 우리의 문화를 해외에 알리고 학생 개개인의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지게 되는 홈스테이를 통해 광영초등학교 학생들의 꿈은 영글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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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